1월 10일 NBA 브루클린 네츠 샌안토니오 농구 분석

 

 
 

1월 10일 브루클린 네츠 샌안토니오 스포츠 분석



    
브루클린 네츠

  ◎ 브루클린 네츠

부르클린은 직전경기(1/8) 홈에서 밀워키 상대로 109-121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6) 원정에서 인디애나 상대로 129-121 승리를 기록했다. 최근 5경기 1승4패 흐름 속에 시즌 24승13패 성적. 밀워키 상대로는 백신 미접종으로 홈경기에 나설 수 없는 카일리 어빙이 결장한 가운데 케빈 듀란트(29득점)가 분전했지만 제임스 하든(16득점)의 야투 효율성(6/15)이 떨어졌고 4쿼터에는 듀란트와 하든이 벤치로 들어온 경기. 스위치 상황에서 상대 수비를 흔들수 있는 팀플레이가 나오지 않았고 올시즌 6할 이상의 승률을 기록중인 팀들을 상대로는 전패(8패)를 당하게 된 상황. 또한, 패트릭 밀스가 32분여 출전 시간 동안 3득점으로 침묵하는 부진을 보였고 나머지 선수들의 경기력도 신통치 않았던 패배의 내용.

 샌안토니오
 

◎ 샌안토니오

샌안토니오는 직전경기(1/8) 원정에서 필라델피아 상대로 100-119 패배를 기록했으며 백투백 원정이였던 이전경기(1/6) 원정에서 보스턴 상대로 99-97 승리를 기록했다. 최근 6경기 1승5패 흐름 속에 시즌 15승23패 성적. 필라델피아 상대로는 에이스가 되는 디존테 머레이(27득점, 9어시스트, 5리바운드)가 분전했지만 나머지 선수들의 지원이 부족했던 경기. 공격 리바운드 허용 이후 세컨 실점이 많았고 1쿼터(19-39) 출발이 좋지 않았던 것이 끝까지 문제가 되었던 상황. 또한, 리바운드 싸움에서 -10개 마진으로 밀렸고 41.3%의 만족할수 없는 야투 적중률을 기록한 패배의 내용.


■ 코멘트



◎ 팩트 체크

브루클린은 홈경기에 출전할수 없는 카일리 어빙과 1월 중순 복귀가 예상되는 조 해리스를 제외한 풀 전력으로 경기에 나서게 된다. 또한, 이동 없이 연속 되는 홈경기 일정에 있다는 것이 원정 연전의 힘든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샌안토니오와 차별화 되는 부분 이다. 브루클린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브루클린은 다음날 포틀랜드 원정 백투백 일정을 소화하게 되며 샌안토니오는 뉴욕 원정 백투백 일정이 기다리고 있다. 포틀랜드와 경기에서 어빙이 출전해서 볼 핸들러의 역할을 수행할수 있게 되는 만큼 샌안토니오와 경기에서 제임스 하든의 출전 시간을 늘릴 수 있는 브루클린 이라는 것을 핸디캡 승부에서 반영해야 한다.


핸디캡=>승

언더&오버 =>오버

브루클린 네츠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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