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0일 NBA LA레이커스 멤피스 농구 분석

 

 
 

1월 10일 LA레이커스 멤피스 스포츠 분석



    
LA레이커스

  ◎ LA레이커스 

LA레이커스는 직전경기(1/8) 홈에서 애틀랜타 상대로 134-118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5) 홈에서 새크라멘토 상대로 122-114 승리를 기록했다. 4연승 흐름 속에 시즌 21승19패 성적. 애틀랜타 상대로는 앤써니 데이비스의 결장이 이어졌지만 르브론 제임스(32득점, 9어시스트, 8리바운드, 3스틸, 3블록슛)가 승부처를 지배했고 러쎌 웨스트브룩(9득점, 13어시스트, 11리바운드)도 팀 동료둘의 찬스를 부지런히 만들어준 경기. 말릭 몽크(29득점)가 3경기 연속 20득점 이상을 기록했으며 에이브리 브래들리가 21득점, 테일런 호튼-터커가 21득점, 카멜로 앤써니가 17득점으로 뒤를 받쳤던 상황. 또한, 승리에 대한 열정이 부지런한 팀 기동력으로 나타났고 승부처에 강한 뒷심을 보여준 승리의 내용.

     멤피스
 

◎ 멤피스

멤피스는 백투백 원정이다. 멤피스는 직전경기(1/9) 원정에서 LA클리퍼스 상대로 123-108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7) 홈에서 디트로이트 상대로 118-88 승리를 기록했다. 8연승 흐름 속에 시즌 28승14패 성적. LA클리퍼스 상대로는 스티븐 아담스가 코로나 프로토콜에 들어 갔고 자 모란트와 카일 앤더슨이 부상으로 결장했지만 데스몬드 베인(23득점)이 복귀했고 리바운드 싸움에서 +7개 마진을 기록한 경기. 자렌 잭슨 주니어(26득점), 브랜든 클락(18득점, 15리바운드), 타이어스 존스(18득점)의 활약이 더해지면서 일정한 화력을 유지할수 있었던 상황. 또한, 주축 선수들의 결장 속에서도 빠른 공수 전환을 통해서 상대의 수비가 정돈이 되기 전 찬스를 많이 만들어냈던 승리의 내용.

■ 코멘트



◎ 팩트 체크

멤피스는 스티븐 아담스가 코로나 프로토콜에 들어 갔고 자 모란트가 부상자 명단에 있다. 또한, 백투백 원정의 피로누적도 문제가 될것으로 예상되는 상황. 이동없이 연속 되는 홈경기 일정에 있다는 것이 도움이 될것이며 LA레이커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3차전 맞대결 에서는 멤피스가 (12/30) 홈에서 104-99 승리를 기록했다. 7차례 3점슛 시도에서 6개를 림에 꽂아 넣은 자 모란트(41득점, 10어시스트)가 팀의 중심을 잡아주는 가운데 데스먼드 베인이 20득점을 지원한 경기. 반면, LA레이커스는 백투백 원정이였고 르브론 제임스가 37득점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앤써니 데이비스가 전력에서 이탈한 공백과 백투백 원정의 피로누적이 문제가 되었고 4쿼터(16-26) 역전패를 당한 경기. 러셀 웨스트브룩(16득점, 12어시스트, 10리바운드)가 트리플 더블을 기록했지만 턴오버(5개)와 만족할수 없는 야투 효율성 때문에 백코트 싸움에서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던 상황.


2차전 맞대결 에서는 멤피스가 연속경기 일정이였고 (12/10) 홈에서 108-95 승리를 기록했다. 자 모란트가 왼쪽 무릎 부상으로 연속 결장했지만 무려 18개 스틸을 성공시키는 가운데 자렌 잭슨 주니어가 25득점을 기록했고 데스몬드 베인이 3점슛 5개 포함 23득점을 폭발시키며 해결사가 되었던 경기. 반면, LA레이커스는 르브론 제임스(20득점, 11어시스트 10리바운드)가 트리플 더블을 기록하고 앤써니 데이비스(22득점, 8리바운드)이 분전했지만 러쎌 웨스트브룩(9득점, 7어시스트)의 득점 지원이 부족했고 22개 턴오버를 쏟아내며 자멸한 경기. 백코트 싸움에서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고 3점슛을 제어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멤피스의 흐름을 막기엔 역부족 이였던 상황.


1차전 맞대결 에서는 LA레이커스가 (10/25) 홈에서 121-118 승리를 기록했다.


르브론 제임스를 센터로 출전 시키는 변화를 통해서 역동적인 팀 에너지가 부활한 LA레이커스의 다득점이 예상되는 경기다.


핸디캡=> 승

언더&오버 =>오버

LA레이커스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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