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1일 NBA 뉴욕닉스 샌안토니오 농구 분석

 

 
 

1월 11일 뉴욕닉스 샌안토니오 스포츠 분석



      
뉴욕닉스

  ◎ 뉴욕닉스

뉴욕은 직전경기(1/9) 원정에서 보스턴 상대로 75-99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7) 홈에서 보스턴 상대로 108-105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왔으며 시즌 19승21패 성적. 리턴매치로 만난 보스턴 상대로는 이틀전 41득점을 폭발시켰으며 올시즌 보스턴을 상대로 3경기에서 평균 35득점을 기록한 에반 포니에의 공백이 문제가 되었던 경기. 리바운드 싸움에서 -5개 마진으로 밀리는 가운데 줄라어스 랜들의 휴식 구간이 문제가 되었으며 식스맨 싸움에서 밀렸던 상황. 또한, 선수들의 근성과 투지는 사라지지 않은 모습 이였지만 백코트 싸움에서도 밀리면서 공격이 전체적으로 답답할수 밖에 없었던 패전의 내용.

     샌안토니오
 

◎ 샌안토니오

샌안토니오는 백투백 원정이다. 샌안토니오는 직전경기(1/10) 원정에서 부르클린 상대로 연장전 승부 끝에 119-121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8) 원정에서 필라델피아 상대로 100-119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최근 7경기 1승6패 흐름 속에 시즌 15승24패 성적. 부르클린 상대로는 로니 워커 4세(25득점)가 시즌 하이 득점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에이스가 되는 디존테 머레이(19득점, 12어시스트)의 야투 효율성(7/22)이 떨어졌던 경기. 공격 리바운드 허용 이후 세컨 실점이 많았고 2쿼터(19-28)에 좋지 않았던 것이 끝까지 문제가 되었던 상황. 또한, 리바운드 싸움에서 -11개 마진으로 밀렸고 28.6%의 만족할수 없는 3점슛 적중률(13/32)을 기록한 패배의 내용.


■ 코멘트



◎ 팩트 체크

뉴욕은 에반 포니에, 켐바 워커, 너렌스 노엘이 동시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줄리어스 랜들이 빅맨 싸움에서 판정승을 기록할 것이다. 뉴욕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1차전 맞대결 에서는 뉴욕이 (12/8) 원정에서 121-109 승리를 기록했다. 줄리어스 랜들(15득점, 8어시스트 7리바운드)이 상대의 집중견제에 무리한 플레이를 줄이고 평소 보다 팀 동료들의 찬스를 많이 만들어줬고 R.J. 배럿(32득점)이 8차례 3점슛 시도에서 7개를 림에 꽂아 넣었던 경기. 18개의 3점슛을 47.4%의 만족할수 있는 적중률 속에 림에 꽂아 넣었으며 루즈볼 다툼과 리바운드등 기본 싸움에서 높은 집중력을 발휘했던 상황.


반면, 샌안토니오는 연속경기 일정이였고 디존테 머레이(15득점, 7어시스트)와 데릭 화이트(26득점)가 분전했지만 승부처 수비 조직력에 문제점이 나타난 경기. 속공 농구가 위력을 발휘하려면 리바운드와 수비가 관건 인데 높이 싸움에서 빅맨 자원이 되는 잭 콜린스가 부상으로 결장하고 있는 가운데 야콥 퍼들(13득점, 8리바운드)의 휴식구간이 문제가 되었던 상황.


샌안토니오 선수들의 피로누적이 문제가 될수 있다. 성실함(?) 이라는 기동력 싸움에서 뉴욕 선수들의 각성을 기대해도 좋은 타이밍 이다.


핸디캡 =>승

언더&오버 => 언더

뉴욕닉스 승리를 예상합니다.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