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1일 NBA 포틀랜드 브루클린 네츠 농구 분석

 

 
 

1월 11일 포틀랜드 브루클린 네츠 스포츠 분석



      
포틀랜드 

  ◎ 포틀랜드 

포틀랜드는 직전경기(1/10) 홈에서 새크라멘토 상대로 103-88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8) 홈에서 클리블랜드 상대로 101-114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15승24패 성적. 새크라멘토 상대로는 데미안 릴라드 C.J. 맥컬럼의 결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노먼 파월이 새롭게 코로나 프로토콜에 들어갔지만 그분(?)이 오셨던 앤퍼니 사이먼스가 3점슛 7개 포함 31득점을 몰아치며 난세의 영웅으로 등극한 경기. 나시어 리틀(13득점)도 높은 존재감을 선보였고 유서프 너키치(14득점, 9어시스트, 16리바운드)는 패스가 되는 빅맨의 모습을 보여주는 가운데 로버트 코빙턴과 함께 골밑을 사수했던 상황. 또한, 벤치에서 출격한 맥클레모어(13득점)가 팀을 위한 궂은일을 해내며 팀 분위기를 끌어올렸던 승리의 내용.

       브루클린 네츠
 

◎ 브루클린 네츠

부르클린은 백투백 원정이다. 부르클린은 직전경기(1/10) 홈에서 샌안토니오 상대로 연장전 승부 끝에 121-119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8) 홈에서 밀워키 상대로 109-121 패배를 기록했다. 시즌 25승13패 성적. 샌안토니오 상대로는 백신 미접종으로 홈경기에 나설 수 없는 카일리 어빙이 결장했지만 케빈 듀란트가 28득점, 제임스 하든이 26득점, 12어시스트를 올리며 중심을 잡았고 벤치에서 출격한 루키 자원이 되는 캠 토바스(11득점)가 승리에 마침표를 찍는 득점을 성공시킨 경기. 패트릭 밀스(13득점 , 3점슛 3개)의 외곽포도 지원 되었고 턴오버(21개)가 많았지만 리바운드 싸움에서 +11개 마진을 기록한 상황. 또한, 더블-더블을 기록한 닉 클랙스턴(16득점, 14리바운드)이 골밑을 사수했던 승리의 내용.

■ 코멘트



◎ 팩트 체크

데미안 릴라드, CJ 맥컬럼의 결장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노먼 파월 까지 이탈한 포틀랜드 이다. 반면, 브루클린은 카이리 어빙이 뛸수 있는 원정경기 일정 이다. 브루클린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클리블랜드가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의 수순을 밟은 가능성을 생각해야 한다.


핸디캡=>패

언더&오버 =>오버

브루클린 네츠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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