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1일 NBA 휴스턴 필라델피아 농구 분석

 

 
 

1월 11일 휴스턴 필라델피아 스포츠 분석



        
휴스턴

  ◎ 휴스턴

휴스턴은 연속경기 일정이다. 휴스턴은 직전경기(1/10) 홈에서 미네소타 상대로 123-141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8) 홈에서 댈러스 상대로 106-130 패배를 기록했다. 워싱턴 상대로 8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지만 연승 없이 다시금 2연패에 빠졌으며 시즌 11승30패 성적. 미네소타 상대로는 크리스티안 우드(22득점)와 케빈 포터 주니어(9득점, 8어시스트)가 분전했지만 1쿼터(26-36) 부터 수비가 무너진 경기. 리바운드 싸움에서 -11개 마진으로 밀리는 가운데 무려 141실점을 허용했던 상황. 또한, 세컨 유닛 싸움에서 밀리는 가운데 10점차 이상 리드를 빼앗기면 무너지는 휴스턴의 고질병이 재발했던 패배의 내용.

      필라델피아
 

◎ 필라델피아

필라델피아는 직전경기(1/8) 홈에서 샌안토니오 상대로 119-100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6) 원정에서 올랜도 상대로 116-106 승리를 기록했다. 6연승 흐름 속에 시즌 22승16패 성적. 샌안토니오 상대로는 조엘 엠비드(31득점, 12리바운드)가 경기를 지배했고 1쿼터(39-19) 출발이 좋았던 경기. 토바이아스 해리스(23득점)의 야투도 터졌으며 세스 커리(23득점, 7어시스트)는 상대 코트를 휘젓고 다녔던 상황. 또한, 승부처에 단단한 수비력을 선보인 이후 연속 득점으로 순식간에 런을 만들어 냈던 승리의 내용.


■ 코멘트



◎ 팩트 체크

부상 선수들의 복귀로 강력한 주전 라인업의 생산력과 승부처에 질식 수비 능력이 부활한 필라델피아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1차전 맞대결 에서는 필라델피아가 (1/4) 홈에서 133-113 승리를 기록했다. 트리플 더블을 기록한 조엘 엠비드(31득점, 10어시스트, 15리바운드)가 경기를 지배했고 리바운드 싸움에서 +12개 마진을 기록하는 가운데 가비지 티임을 만들어 낸 경기. 반면, 휴스턴은 크리스티안 우드와 케빈 포터 주니어가 1경기 자체 결장 징계 처분으로 경기에 뛸수 없었고 7명의 선수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했지만 수비를 생각하지 않았던 득점 쟁탈전에서 자동문 수비가 나타난 경기.


휴스턴은 전일 경기에서 웨슬리 메튜스(31분40초)를 제외하고는 주축 선수들의 출전시간을 모두 29분 미만을 소화하며 필라델피아와 일전을 준비했다. 필라델피아의 원정 울렁증이 핸디캡 승부에서 걸림돌이 된다.


핸디캡=>승

언더&오버 =>오버

필라델피아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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