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2일 NBA 워싱턴 오클라호마 농구 분석

 

 
 

1월 12일 워싱턴 오클라호마 스포츠 분석



     
워싱턴

  ◎ 워싱턴 

워싱턴은 직전경기(1/10) 원정에서 올랜도 상대로 102-100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8) 원정에서 시카고 상대로 122-130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20승20패 성적. 올랜도 상대로는 브래들리 빌(20득점, 7어시스트)이 팀의 중심을 잡아주는 가운데 승부처에 업그레이드 된 주전 라인업의 힘이 나타난 경기. 20-20을 기록한 카일 쿠즈마(27득점, 22리바운드)의 손끝도 매서웠으며 타비우스 칼드웰 포프(14득점, 3점슛 2개)는 추격의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3점슛과 수비에서 높은 에너지를 선보인 상황. 또한, 4쿼터(35-29) 역전승 이였으며 다니엘 가포드(12득점, 5리바운드, 3블록슛)가 골밑 싸움에서 존재감을 나타낸 승리의 내용.

    오클라호마
 

◎ 오클라호마

오클라호마는 직전경기(1/10) 홈에서 덴버 상대로 95-99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8) 홈에서 미네소타 상대로 105-135 패배를 기록했다. 4연패+ 최근 7경기 1승6패 흐름 속에 시즌 13승26패 성적. 덴버 상대로는 에이즈 자원이 되는 샤이 길저스-알렉산더(8득점)와 트레 만이 코로나 프로토콜에서 복귀한 이후 3경기 연속 야투 효율성이 떨어졌던 경기. 총 4명의 선수가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하는데 그쳤고 핵심 전력의 컨디션 난조는 팀 밸런스를 무너지게 만들었던 상황. 또한, 리바운드 싸움에서 -12개 마진으로 밀렸고 베스트5의 득심점 마진에서도 마이너스 마진을 기록하는 가운데 승부처에 속공을 많이 허용했던 패배의 내용.


■ 코멘트



◎ 팩트 체크

코로나 프로토콜에서 복귀한 이후 경기력이 떨어져 있는 샤이 길저스-알렉산더와 트레 만의 경기력이 떨어져 있는 오클라호마 이다. 핵심 전력들이 순차적으로 복귀하고 있는 워싱턴이 클러치 타임에 한발 앞서는 경기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워싱턴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1차전 맞대결 에서는 워싱턴이 (11/27) 원정에서 101-99 승리를 기록했다. 스펜서 딘위디의 경기력은 만족할수 없었지만 몬트레즐 해럴(14득점)이 공수에서 미친 존재감을 선보였고 켄타비우스 칼드웰 포프(20득점)의 손끝도 매서웠으며 카일 쿠즈마는 수비에서 높은 에너지를 선보인 경기. 블래들리 빌(20득점)이 꾸준한 득점력을 보여줬으며 수비에서도 악착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상황. 반면, 오클라호마는 샤이 길저스-알렉산더가 부상에서 돌아오는 호재가 있었고 루겐츠 도트가 21득점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마지막 뒷심이 부족했던 경기.


오클라호마는 공격 리바운드 허용후 세컨 득점을 연속 허용하는 횟수가 늘어나고 있다. 다만, 워싱턴이 승리를 놓치지는 않겠지만 다음날 홈에서 올랜도와 연속경기 일정을 위해서 힘을 분산해야 한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부담이 되는 핸디캡 범위가 책정 되었다고 생각 된다.


핸디캡=> 패

언더&오버 =>언더

워싱턴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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