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3일 NBA 워싱턴 올랜도매직 농구 분석

 

 
 

1월 13일 워싱턴 올랜도매직 스포츠 분석



       
워싱턴

  ◎ 워싱턴

워싱턴은 연속경기 일정이다. 워싱턴에 대한 분석글은 1/12 경기 종료후 배구 종목 취재 관계로 17:00 까지 업데이트 됩니다
    올랜도매직
 

◎ 올랜도매직

올랜도는 연속경기 일정이였던 직전경기(1/10) 홈에서 워싱턴 상대로 100-102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9) 원정에서 디트로이트 상대로 92-97 패배를 기록했다. 9연패 흐름 속에 시즌 7승34패 성적. 워싱턴 상대로는 테렌스 로스가 32득점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메인 볼 핸들러+에이스 득점원이 되는 콜 앤써니(12점 2어시스트)의 야투 효율성이 떨어졌고 리바운드 싸움에서 -12개 마진으로 밀리는 가운데 4쿼터(29-235) 뒷심이 부족했던 경기. 웬델 카터 주니어의 결장 공백도 표시가 나는 가운데 페인트존 득실점 마진에서 밀렸으며 나머지 프런트 코트 자원들의 쿼터별 경기력에 기복이 심했던 상황. 또한, 팀 야투(39.6%) 효율성이 떨어지는 가운데 결과적으로 헛심만 잔뜩 쓰게 된 패배의 내용.

■ 코멘트



◎ 팩트 체크

워싱턴이 클러치 타임에 한발 앞서는 경기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워싱턴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2차전 맞대결 에서는 워싱턴이 (1/10) 원정에서 102-100 승리를 기록했다. 브래들리 빌(20득점, 7어시스트)이 팀의 중심을 잡아주는 가운데 20-20을 기록한 카일 쿠즈마(27득점, 22리바운드)의 활약으로 4쿼터(35-29) 역전승을 기록한 경기. 반면, 올랜도는 연속경기 일정이였고 테렌스 로스가 32득점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메인 볼 핸들러+에이스 득점원이 되는 콜 앤써니(12점 2어시스트)의 야투 효율성이 떨어졌고 리바운드 싸움에서 -12개 마진으로 밀렸고 종료 6초를 남기고 갖은 공격에서 게리 해리스의 3점슛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아쉬움을 삼켜야 했던 경기.


1차전 맞대결 에서는 워싱턴이 (11/14) 원정에서 104-92 승리를 기록했다. 새롭게 팀의 주전PG로 낙점 된 이적생 스펜서 딘위디(26득점)가 백코트 싸움에서 힘을 냈고 주전과 벤치의 고른 활약이 나타난 경기. LA레이커스 출신 몬트레즐 해럴(20득점, 7리바운드)이 공수에서 미친 존재감을 선보였고 더블-더블을 기록한 카일 쿠즈마(17득점, 10리바운드)의 손끝도 매서웠으며 켄타비우스 칼드웰 포프는 수비에서 높은 에너지를 선보인 상황. 또한, 블래들리 빌이 조모상으로 결장했지만 백업 자원들이 공백을 최소화 하는 경기력을 선보인 승리의 내용. 반면, 올랜도는 콜 앤써니가 22득점, 모하메드 밤바가 14점 17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팀 야투(33.7%) 성공률이 떨어졌던 경기. 제일런 석스와 태렌스 로스의 야투 효율성도 떨어졌으며 팀이 흔들릴때 코트 안에서 팀의 중심을 잡아줄수 있는 리더가 없었던 패내의 내용.


2차전 이후 워싱턴은 오클라호마와 경기를 갖었고 연속경기 일정에 있는 반면 올랜도는 휴식후 워싱턴을 만나는 상황. 워싱턴의 피로누적을 핸디캡 승부에서 반영해야 하며 올랜도는 주전 빅맨 자원이 되는 웬델 카터 주니어(햄스트링)의 복귀 가능성에 문이 열려 있다.


핸디캡 =>패

언더&오버 => 오버

워싱턴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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