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8일 NBA 뉴욕닉스 샬럿 호네츠 농구 분석

 

 
 

1월 18일 뉴욕닉스 샬럿 호네츠 스포츠 분석



    
뉴욕닉스

◎ 뉴욕닉스

뉴욕은 직전경기(1/16) 원정에서 애틀란타 상대로 117-108 승리를 기록했다. 3연승 흐름 속에 시즌 22승21패 성적. 애틀란타 상대로는 줄리어스 랜들(24득점, 9어시스트, 6리바운드)이 패스가 되는 빅맨의 모습을 보여줬고 R.J. 배럿(26득점)의 야투가 폭발한 경기. 미첼 로빈슨(14득점, 13리바운드)이 힘을 내면서 골밑을 사수할수 있었고 에반 포니에(18득점, 3점슛 4개)의 3점슛도 중요한 고비때 마다 터졌던 상황. 또한, 리바운드 싸움에서 +13개 마진을 기록하는 가운데 승부처 수비 에너지가 부활했던 승리의 내용.
   샬럿 호네츠
 

◎ 샬럿 호네츠

샬럿은 직전경기(1/15) 홈에서 올랜도 상대로 109-116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3) 원정에서 필라델피아 상대로 109-98 승리를 기록했다. 4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왔으며 시즌 23승20패 성적. 올랜도 상대로는 마일스 브릿지스(20득점), 고든 헤이워드(18득점), 테리 로지어(19득점), 라멜로 볼(23득점)이 분전했지만 4쿼터(18-28) 주축 선수들의 체력이 갑자기 떨어졌던 경기. 로테이션 수비의 스피드가 떨어지면서 림 방향 도움 수비에 나섰다가 무수히 많은 오픈 3점슛을 두들겨 맞았던 상황. 또한, 켈리 우브레 주니어의 결장 공백도 표시가 났으며 28.6%(12/42)의 만족할수 없는 3점슛 성공률을 기록했고 세컨 유닛 싸움에서 부족함이 나타났던 패배의 내용.

■ 코멘트



◎ 팩트 체크


줄리어스 랜들과 미첼 로빈슨이 빅맨 싸움에서 판정승을 기록할 것이며 성실함(?) 이라는 기동력 싸움에서 뉴욕 선수들이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뉴욕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1차전 맞대결 에서는 샬럿이 (11/13) 홈에서 104-96 승리를 기록했다. 마일스 브릿지스가 3점슛 3개 포함 24득점으로 맹활약 했고 고든 헤이워드(22득점)도 함께 힘을 내면서 1쿼터(18-34) 부진한 출발을 역전한 경기. 리바운드 싸움에서는 밀렸지만 주전 빅맨 메이슨 플럼리가 골밑에서 버티는 힘을 보여줬으며 켈리 우브레 주니어도 상승세 리듬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여준 상황. 또한, 라멜로 볼(12득점, 9어시스트 17리바운드, 5스틸)가 백코트 싸움에서 힘이 되었고 승부처에 팀 기동력이 떨어지지 않았다는 것도 고무적 이였던 승리의 내용.


반면, 뉴욕은 켐바 워커(26득점)가 분전했지만 줄리어스 랜들, R.J. 배럿, 에반 포니에의 득점 지원이 턱없이 부족했던 경기. 1쿼터 좋은 출발을 보였지만 이후 상대의 수비 변화에 대처가 미흡했으며 야투(38.7%) 난조 현상이 나타난 상황. 또한, 승부처에 상대의 백코트진 에게 연속 실점하며 승부처 집중력에서 밀렸던 패배의 내용.


1차전 역전승을 주도했던 켈리 우브레 주니어가 코로나 프로토콜로 결장하게 되는 샬럿 이다.


핸디캡=>승

언더&오버 =>언더

뉴욕닉스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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