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8일 NBA 워싱턴 필라델피아 농구 분석

 

 
 

1월 18일 워싱턴 필라델피아 스포츠 분석



       
워싱턴

◎ 워싱턴

워싱턴은 직전경기(1/16) 홈에서 포틀랜드 상대로 110-115 패배를 기록했다. 3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왔으며 시즌 22승21패 성적. 포틀랜드 상대로는 스펜서 딘위디(27득점)가 분전했지만 브래들리 빌의 결장 공백이 표시가 났고 20개 턴오버를 쏟아낸 경기. 4쿼터(30-21) 추격전을 펼쳤지만 이미 벌어진 점수 차이가 컸으며 공격의 조립을 만들어 내는 롤 플레이어들의 움직임이 부족했던 상황. 또한, 세컨 유닛 싸움에서 밀렸고 자동문 수비가 문제가 되었던 패배의 내용.
    필라델피아
 

◎ 필라델피아

필라델피아는 백투백 원정이였던 직전경기(1/16) 원정에서 마이애미 상대로 109-98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시즌 25승17패 성적. 마이애미 상대로는 조엘 엠비드(32득점, 12리바운드)가 경기를 지배했고 후반전(58-47) 팀 기동력 싸움에서 우위를 보여준 경기. 세스 커리(21득점)가 부상에서 돌아온 이후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모습을 보여줬고 토바이아스 해리스(23득점)의 야투도 터졌던 상황. 또한, 승부처에 단단한 수비력을 선보인 이후 연속 득점으로 순식간에 런을 만들어 냈던 승리의 내용.

■ 코멘트



◎ 팩트 체크


조엘 엠비드가 절정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강력한 주전 라인업의 생산력과 승부처에 질식 수비 능력이 부활한 필라델피아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1차전 맞대결 에서는 필라델피아가 (12/27) 원정에서 117-96 승리를 기록했다. 조엘 엠비드(36득점, 13리바운드)가 승부처를 지배했고 마티스 타이불이 수비에서 높은 에너지 레벨을 보여준 경기. 타이리스 맥시(13득점)가 복귀후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모습을 보여줬고 세스 커리(11득점 9어시스트), 토바이아스 해리스(23득점)의 야투가 자원 되었던 상황. 반면, 워싱턴은 스펜서 딘위디(17득점 6어시스트), 몬트레즈 해럴(15득점)이 분전했지만 브래들리 빌, 켄타비우스 칼드웰 포프가 코로나 프로토콜로 결장한 가운데 팀 야투(38.9%)와 3점슛(24.2%) 성공률이 떨어졌던 경기.


워싱턴은 팀내 득점 1위 블래들리 빌이 1차전에 이어서 2차전 에서도 정상가동이 힘들다. 또한, 필라델피아는 올시즌 원정에서 16승8패 성적으로 지난시즌까지 문제가 되었던 원정 울렁증을 많이 극복한 모습.


핸디캡 =>패스 또는 패

언더&오버 => 언더

필라델피아 승리를 예상합니다.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