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9일 NBA 뉴욕닉스 미네소타 농구 분석

 

 
 

1월 19일 뉴욕닉스 미네소타 스포츠 분석



    
뉴욕닉스

◎ 뉴욕닉스

뉴욕은 연속경기 일정이다. 뉴욕은 직전경기(1/18) 홈에서 샬럿 상대로 87-97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6) 원정에서 애틀란타 상대로 117-108 승리를 기록했다. 3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왔으며 시즌 22승22패 성적. 샬럿 상대로는 주릴어스 랜들(18득점, 10리바운드), 미첼 로빈슨(10득점, 6리바운드)이 골밑에서 힘을 내며 리바운드 싸움에서 +14개 마진을 기록했지만 야투(40%) 효율성이 떨어졌던 경기. 상대 보다 턴오버가 2배 이상 많았으며 낮은 자유투(35.3%) 성공률 때문에 분위기를 끌어올릴수 없었던 상황. 또한, 선수들의 근성과 투지는 사라지지 않은 모습 이였지만 백코트 싸움에서도 밀리면서 공격이 전체적으로 답답할수 밖에 없었던 패전의 내용.
     미네소타
 

◎ 미네소타

미네소타는 직전경기(1/17) 홈에서 골든스테이트 상대로 119-99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4) 원정에서 멤피스 상대로 108-116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21승22패 성적. 골든스테이트 상대로는 칼 앤서니 타운스(26득점, 11리바운드)가 골밑을 장악하는 가운데 디안젤로 러쎌(7득점, 12어시스트)이 상대 코트를 휘젓고 다녔던 경기. 앤싸니 에즈워즈의 야투 감각이 좋지 않았지만 캐치&슈터가 되는 말릭 비즐리가 3점슛 5개를 꽂아 넣었고 제러드 밴더빌트(10득점, 6리바운드)의 지원 사격이 더해지는 가운데 일선에서 압박수비가 좋았던 상황. 또한, 16개 3점슛을 성공시켰고 4쿼터(28-18) 강력한 뒷심을 보여준 승리의 내용.

■ 코멘트



◎ 팩트 체크


줄리어스 랜들과 미첼 로빈슨이 칼 앤서니 타운스의 위력을 반감되게 만들수 있을 것이며 전일 경기에서 야투 효유성이 바닥을 쳤던 에반 포니에의 각성도 기대되는 경기다. 뉴욕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1차전 맞대결 에서는 뉴욕이 (12/29) 원정에서 96-88 승리를 기록했다. 10인 로테이션을 가동하는 가운데 이날 경기에 출전한 모든 선수가 6득점 이상을 기록했고 강한 압박수비로 80득점대 실점만 기록한 경기. 데릭 로즈의 결장은 이어졌지만 R.J. 배럿에 이어서 임마누엘 퀴클리가 복귀하는 호재도 있었으며 리바운드 싸움에서 우위를 점령했던 상황. 또한, 줄리어스 랜들(13득점, 15리바운드)와 미첼 로빈슨(14득점, 18리바운드)가 동반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서로 다른 장점을 보유한 빅맨의 위력을 유감없이 보여준 승리의 내용.


반면, 미네소타는 연속경기 일정이였고 주전 포인트가드 패트릭 베벌리와 슈팅 가드가 되는 앤써니 에즈워즈 뿐만 아니라 칼 앤서니 타운스, 디안젤로 러쎌이 결장한 공백이 크게 나타난 경기. 전일 경기 보스턴과 경기에서 승리를 위해서 올인을 선택했던 탓에 남아 있는 선수들의 몸이 무거웠고 18.4%의 낮은 3점슛 성공률에 그쳤던 상황.


뉴욕이 연속경기 일정에 있지만 미네소타 역시 다음날 애틀란타 원정 백투백 일정을 위해서 힘을 분산해야 한다. 성실함(?) 이라는 기동력 싸움에서 뉴욕이 밀리지 않을 것이다.


핸디캡=>승

언더&오버 =>언더

뉴욕닉스 승리를 예상합니다.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