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일 NBA 워싱턴 브루클린 네츠 농구 분석

 

 
 

1월 20일 워싱턴 브루클린 네츠 스포츠 분석



        
워싱턴

◎ 워싱턴

워싱턴은 직전경기(1/18) 홈에서 필라델피아 상대로 117-98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6) 홈에서 포틀랜드 상대로 110-115 패배를 기록했다. 최근 5경기 4승1패 흐름 속에 시즌 23승21패 성적. 필라델피아 상대로는 브래들리 빌(13득점)이 코로나 프로토콜에서 돌아오는 호재가 있었고 7명의 선수가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하는 가운데 승부처에 업그레이드 된 주전 라인업의 힘이 나타난 경기. 카일 쿠즈마(15득점, 16리바운드)의 손끝도 매서웠으며 타비우스 칼드웰 포프(14득점, 3점슛 2개)는 생다 추격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3점슛과 수비에서 높은 에너지를 선보인 상황. 또한, 스펜서 딘위디, 하치무라 루이, 다니엘 가포드가 존재감을 나타낸 승리의 내용.
   브루클린 네츠
 

◎ 브루클린 네츠

브루클린은 직전경기(1/18) 원정에서 클리블랜드 상대로 107-114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6) 홈에서 뉴올리언즈 상대로 120-105 승리를 기록했다. 시즌 27승16패 성적. 클리블랜드 상대로는 카이리 어빙(27득점), 제임스 하든(22득점, 10어시스트)이 분전했지만 케빈 듀란트가 결장한 공백이 크게 나타난 경기. 스위치 상황에서 상대 수비를 흔들수 있는 팀플레이가 나오지 않았고 골밑 수비에서 문제점이 노출 된 상황. 또한, 패트릭 밀스의 야투 효율성이 연속해서 떨어지는 모습이 나타났고 나머지 선수들의 경기력도 신통치 않았던 패배의 내용.

■ 코멘트



◎ 팩트 체크


워싱턴은 브래들리 빌이 복귀하면서 핵심 전력이 대부분 복귀했고 이동 없이 연속되는 홈경기 일정에 있다. 반면, 브루클린은 케빈 듀란트가 최소 4주 이상 이탈하는 부상을 당한 상황. 워싱턴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1차전 맞대결 에서는 브루클린은 연속경기 일정 이였고 (10/26) 홈에서 104-90 승리를 기록했다. 백신을 접종 하지 않는 카일리 어빙의 결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라마커스 알드리지 까지 휴식 차원에서 결장했고 제임스 하든(14득점)이 3점슛 난조 속에 야투율 29.4%(5/17)에 그쳤지만 케빈 듀란트가 25득점 8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의 중심을 잡아준 경기. 반면, 워싱턴은 러셀 웨스트브룩과 결별하면서 새롭게 팀의 주전PG로 낙점 된 이적생 스펜서 딘위디(10득점)가 친정팀을 상대로 야투(3/13) 효울성이 바닥을 쳤고 야전 사령관으로서 임무를 다하지 못한 경기. 사타구니 부상으로 1경기 결장후 복귀한 팀의 주포 브래들리 빌(19득점)의 야투율도 36.4%(8/22)로 떨어졌던 상황.


올시즌 1차전과 지난시즌 3차전에서 패배를 당했지만 워싱턴은 지난시즌 1차전 원정에서 1점차, 2차전 홈에서 3점차 승리를 기록한 기억이 있다. 무엇보다 자신들의 천적이였던 듀란트가 없는 경기다.


핸디캡=>승

언더&오버 =>오버


워싱턴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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