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2일 유타 디트로이트 NBA 농구 분석


 
 
 

1월 22일 유타 디트로이트 스포츠 분석



 
              유타

◎ 유타

유타는 직전경기(1/20) 홈에서 휴스턴 상대로 111-116 패배를 기록했으며 백투백 원정이였던 이전경기(1/18) 원정에서 LA레이커스 상대로 95-101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 최근 7경기 1승5패 흐름 속에 시즌 29승15패 성적. 휴스턴 상대로는 에이스 도노반 미첼이 뇌진탕 증세로 결장했고 상대에게 22개 3점슛을 48.9%의 높은 적중률 속에 허락하며 무너진 경기. 루디 고베어(23득점, 9리바운드)의 휴식구간에 골밑 수비에 심각한 문제점이 발생했고 루디 게이의 결장으로 스몰 라인업을 가동할수 없었던 상황. 또한, 보그다노비치(29득점)의 분전에도 불구하고 돌파 옵션을 통해서 상대 수비를 흔들수 있는 움직임이 부족했던 패배의 내용.



               디트로이트
 

◎ 디트로이트

디트로이트는 백투백 원정이였던 직전경기(1/20) 원정에서 새크라멘토 상대로 133-131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9) 원정에서 골든스테이트 상대로 86-102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11승33패 성적. 새크라멘토 상대로는 에이스 제라미 그랜트를 비롯해서 4명의 선수가 부상자 명단에 있었지만 켈리 올리닉(22득점)이 오랜 부상에서 돌아오는 호재가 있었고 화력 농구의 진점승부에서 마지막 집중력이 좋았던 경기. 샤딕 베이(30득점), 케이드 커닝햄(13득점)이 중요한 순간 해결사가 되었고 코리 조셉(19득점, 9어시스트)는 적극적인 골밑 돌파로 상대 수비를 흔들었던 상황. 또한, 하미두 디알로를 비롯한 영건들의 쉬지 않고 뛰어다녔던 넘치는 에너지도 인상적 이였던 승리의 내용.

■ 코멘트



◎ 팩트 체크

루디 고베어를 중심으로 제공권 싸움에서 유타가 우위를 가져갈 것이며 도노반 미첼이 노진탕 증세로 결장하지만 상대가 디트로이트라면 백코트 싸움 역시 유타가 우위를 기록하며 경기 주도권을 가져갈 것이다. 유타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1차전 맞대결 에서는 디트로이트가 (1/11) 홈에서 126-116 승리를 기록했다. 에이스 제라미 그랜트와 켈리 올리닉을 비롯해서 4명의 선수가 부상자 명단에 있었지만 19개 3점슛을 51.4%의 높은 적중률 속에 림에 꽂아 넣으면서 대어를 잡아냈던 경기. 케이드 커닝햄(29득점), 샤딕 베이(29득점)가 중요한 순간 해결사가 되었고 코리 조셉(16득점, 3점슛 4개)은 100% 3점슛 적중률을 기록했던 상황. 또한, 복귀전을 치른 조쉬 잭슨(11득점)의 활약으로 강화 된 벤치 전력이 나타날수 있었고 하미두 디알로(10득점)를 비롯한 영건들의 쉬지 않고 뛰어다녔던 넘치는 에너지도 인상적 이였던 승리의 내용.


반면, 유타는 도노반 미첼(31득점), 하산 화이트사이드(21득점, 14리바운드), 보얀 보그다노비치(12득점)가 분전했지만 루디 고베어와 조 잉글스의 결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추가적으로 루디 게이가 코로나 프로토콜에 들어가면서 결장한 공백이 표시가 났던 경기.


올시즌 1차전 패배로 상대전 10연승이 중단 된 유타 이다. 유타의 승리를 의심하지는 않지만 핸디캡 범위는 부담이 되는 상황.


핸디캡 =>패

언더&오버 =>오버


유타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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