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3일 KCC 안양KGC KBL 농구 분석


 
 
 

1월 23일 KCC 안양KGC 스포츠 분석



 
     KCC

◎ KCC

전주 KCC는 연속경기 일정이다. 전주 KCC는 직전경기(1/22) 홈에서 서울삼성 상대로 85-70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9) 홈에서 고양오리온 상대로 86-71 승리를 기록했다. 10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온 이후 2연승의 반등세를 만들어 냈으며 시즌 12승21패 성적. 서울삼성 상대로는 송교창과 전준범이 부상에서 돌아와 2번째 경기를 소화하면서 가용자원이 넓어진 효과가 나타났으며 라건아(17득점, 12리바운드)가 골밑을 장악했던 경기. 토종 가드진과 라건아의 투맨 게임에서 파생되는 찬스에서 이정현(16득점)의 부활이 2경기 연속 나왔고 , 유현준, 김지완이 왕성한 기동력을 보여준 상황. 또한, 수비의 변화를 통해서 상대의 주 공격 루트가 되는 김시래의 공격을 철저하게 차단했던 승리의 내용.



       안양KGC
 

◎ 안양KGC

KGC인삼공사는 직전경기(1/21) 원정에서 울산 모비스 상대로 73-77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8) 홈에서 창원LG 상대로 79-82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시즌 19승14패 성적. 울산 모비스 상대로는 대릴 먼로(26득점, 19리바운드), 전성현(22득점, 3점슛 5개)이 분전했지만 발 뒤꿈치가 좋지 않은 오마리 스펄맨과 주전 포인트 가드 변준형이 몸상태가 좋지 않았서 결장한 공백이 크게 나타난 경기. 문상곤도 11개 리바운드를 잡아냈지만 37분여 출전 시간 동안 무득점으로 침묵했고 오세근(6득점)의 출전 시간도 23분여 시간 밖에 가져갈수 없었던 상황. 다만, 전반전(23-37)과 다른 후반전 추격전을 펼쳤고 4쿼터 한때 역전에 성공하며 상대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드는 추격전을 펼쳤던 것은 위안이 되는 요소.

■ 코멘트



◎ 팩트 체크

오세근에 대한 수비가 걱정 되는 KCC의 토종 빅맨 전력 이다. 또한, KGC인삼공사는 전주 KCC의 백코트 전력을 압박할수 있는 수비력을 갖추고 있다. KGC인삼공사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3차전 맞대결 에서는 KGC인삼공사가 (12/25) 홈에서 96-92 승리를 기록했다. 40분 풀타임을 소화한 오마리 스펠맨(19득점, 4어시스트, 13리바운드)이 맹활약했고 변준형(31득점)이 커리어 하이 득점을 기록하는 가운데 화력쇼를 선보인 경기. 반면, 전주 KCC는 벤치에서 출격한 라타비우스 윌리엄스(12득점, 4리바운드)가 4쿼터 추격의 분위기에서 부상으로 코트를 이탈했고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였던 허술한 수비가 문제가 되었던 경기. 리바운드 싸움에서 -10개 마진으로 밀리는 가운데 전준범, 김지완이 결장하면서 백코트 운영에 차질이 발생했고 수비 로테이션 수비가 어긋나면서 오픈 찬스를 많이 허용했던 상황.


2차전 맞대결 에서는 KGC인삼공사가 (11/18) 홈에서 108-92 승리를 기록했다. 오마리 스펠맨(21득점, 8리바운드, 5스틸, 6볼록슛)이 공격뿐 아니라 수비에서도 맹활약했고 5명의 선수가 모두 15득점 이상을 기록하는 화력쇼를 선보인 경기. 오세근이 토종 빅맨 싸움에서 다양한 기술로 상대를 압도했고 변준형(16득점, 9어시스트)이 상대 코트를 휘젓고 다녔던 상황. 반면, 전주 KCC는 라건아(20득점,7리바운드)가 분전했지만 수비를 생각하지 않은 득점 쟁탈전에서 3쿼터(26-40) 무너지는 현상이 나타난 경기. 지난시즌 MVP 송교창의 공백으로 4번 포지션 싸움에서 밀렸으며 멋진 플레이는 많이 나왔지만 팀을 위한 궂은일을 해주는 선수가 부족했던 상황.


1차전 맞대결 에서는 KGC인삼공사가 (10/9) 홈에서 85-76 승리를 기록했다. 양희종이 결장했지만 오세근(14득점, 12리바운드)이 36분여 출전 시간을 소화하며 공수에서 맹활약했고 14개 3점슛을 42.4%의 만족할수 있는 적중률 속에 림에 꽂아 넣었던 경기. 오마리 스펠맨(23득점, 9리바운드, 3점슛 5개)의 경기력도 만족할수 있었으며 전성현은 3점슛 4개 포함 24득점을 폭발시키며 국가대표 슈터의 위엄을 선보였던 상황. 반면, 전주 KCC는 골밑 경쟁력에 있어서 여전히 리그 최고 선수로 평가되는 라건아(20득점, 18리바운드)가 분전 했지만 승부처에 상대에게 3점슛(57.1%, 14/33)을 많이 허용하는 수비 붕괴 현상이 나타났고 믿었던 송교창(11득점)의 야투 효율성이(4/13)이 바닥을 쳤던 경기.


오마리 스펠맨과 변준형의 몸상태가 정상이 아닌 KGC인삼공사 이지만 KGC인삼공사 승리를 노리고 있는 입장에서 힘이 되는 핸디캡 법위다. 또한,3점슛과 속공 시도가 많은 경기가 될것이다.


핸디캡=>패

언더&오버 =>오버


안양KGC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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