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4일 뉴욕닉스 LA클리퍼스 NBA 농구 분석


 
 
 

1월 24일 뉴욕닉스 LA클리퍼스 스포츠 분석



 
     뉴욕닉스

◎ 뉴욕닉스

뉴욕은 직전경기(1/21) 홈에서 뉴올리언즈 상대로 91-102 패배를 기록했으며 연속경기 일정이였던 이전경기(1/19) 홈에서 미네소타 상대로 110-112 패배를 기록했다. 3연패 흐름 속에 시즌 22승24패 성적. 뉴올리언즈 상대로는 미첼 로빈슨이 17득점 15리바운드 더블-더블을 달성하고 R.J 배럿이 17득점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팀의 기둥이 되는 줄리어스 랜들(4득점)의 극심한 야투 난조 현상이 나타난 경기. 리바운드 싸움에서 +13개 마진을 기록했지만 팀 야투(37.7%)와 3점슛(23.7%) 성공률이 바닥을 치는 가운데 자유투 성공률(66.7%) 까지 떨어지면서 분위기를 끌어올릴수 없었던 상황. 또한, 선수들의 근성과 투지는 사라지지 않은 모습 이였지만 백코트 싸움에서 밀렸던 것이 아쉬움으로 남았던 패배의 내용.



       LA클리퍼스
 

◎ LA클리퍼스

LA클리퍼스는 직전경기(1/22) 원정에서 필라델피아 상대로 102-101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0) 원정에서 덴버 상대로 연장전 승부 끝에 128-130 패배를 기록했다. 시즌 22승25패 성적. 필라델피아 상대로는 니콜라 바툼(15득점)과 마커스 모리스(12득점)가 1경기 결장후 동시에 복귀했고 7명의 선수가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한 경기. 아미르 코피(12득점, 7어시스트)가 종료 39초전 결정적인 3점슛을 성공시켰고 레지 잭슨(19득점, 9어시스트)의 야투가 불을 뿜었던 상황. 또한, 베스트5가 많은 활동량을 선보이는 가운데 승부처에 2-3 포메이션 지역 수비가 상대 3점슛 생산력을 억제하는 효과로 나타난 승리의 내용.

■ 코멘트



◎ 팩트 체크

줄리어스 랜들의 각성을 기대해 보자. 줄리어스 랜들과 미첼 로빈슨이 빅맨 싸움에서 판정승을 기록할 것이며 성실함(?) 이라는 기동력 싸움에서 뉴욕 선수들이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뉴욕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다음날 클리블랜드 원정 백투백 일정을 위해서 힘을 분산해야 하는 뉴욕 이라는 것과 3연패에 빠져 있는 뉴욕의 무거운 팀 리듬이 핸디캡 승부에서 걸림돌이 된다.


핸디캡=>승 또는 패스

언더&오버 =>언더


뉴욕닉스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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