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8일 우리카드 현대캐피탈 KOVO 남자 배구 분석

 

 
 

1월 28일 우리카드 현대캐피탈 스포츠 분석



     
우리카드

  ◎ 우리카드 

우리카드는 직전경기(1/19) 원정에서 현대캐피탈 상대로 2-3(25:20, 25:18, 18:25, 23:25, 11:1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5) 홈에서 OK저축은행 상대로 2-3(25:22, 18:25, 25:17, 16:25, 13:15) 패배를 기록했다. 8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온 이후 2연패에 빠졌으며 시즌 11승13패 성적. 현대캐피탈 상대로는 알렉스(31득점, 44.44%), 나경복(17득점, 57.69%)이 분했지만 송희채(10득점, 43.75%) 공격이 결정적인 순간때 마다 차단당했던 경기. 3세트 부터는 이단 연결과 리시브가 흔들리다 보니 어렵게 배구를 해야 했고 안정감이 떨어진 하승우 세터의 토스도 3,5세트에는 심하게 흔들렸던 상황. 또한, 조급함에서 나온 반박자 빠른 블로킹 타이밍도 아쉬움으로 남았다.

     현대캐피탈
 

◎ 현대캐피탈

현대캐피탈은 직전경기(1/19) 홈에서 우리카드 상대로 3-2(20:25, 18:25, 25:18, 25:23, 15:11)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4) 원정에서 삼성화재 상대로 3-0(25:20, 25:18, 25:23) 승리를 기록했다. 3연승 흐름 속에 시즌 12승12패 성적. 우리카드 상대로는 1,2세트 상대 블로킹에 고전하며 힘없이 먼저 세트를 빼앗겼지만 3세트 분위를 바꾸고 내리 3개 세트를 빼앗으며 짜릿한 역전승을 기록한 경기. 새롭게 영입한 펠리페(20득점, 45%)가 결정적인 순간 한방을 책임지며 최태웅 감독을 미소 짓게 했고 전광인(14득점 44%)은 날카로운 공격과 리베로급 수비가 팀에 긍정의 나비 효과를 가져다준 상황. 또한, 박경민 리베로가 몸을 던지는 허슬 플레이로 팀 사기를 끌어올렸고 허수봉(13득점, 50%)의 지원 사격도 동반 되었던 승리의 내용.

■ 코멘트



◎ 팩트 체크

4라운드 마지막 대결을 펼쳤던 두팀이 올스타전 휴식기 이후 홈과 원정을 바꿔서 5라운드 첫 경기 일정에서 재격돌 한다. 직전경기 패배의 빌미를 제공한 하승우 세터가 휴긱기를 통해서 신영철 감독의 집중 조련 속에 많은 훈련량을 소화한 상황. 또한, 원정경기 일정에서는 팀 서브 최하위를 기록중인 현대캐피탈의 약점이 우리카드를 상대로는 더욱 문제가 될수 있다. 우리카드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4차전 맞대결 에서는 현대캐피탈이 (1/19) 홈에서 3-2(20:25, 18:25, 25:18, 25:23, 15:11) 승리를 기록했다. 내용은 본문 참고


3차전 맞대결 에서는 우리카드가 (12/14) 홈에서 3-1(25:23, 25:16, 22:25, 29:27) 승리를 기록했다. 블로킹(12-8) 싸움에서 우위를 점령하고 50.62%의 높은 리시브 효율성을 기록한 경기. 알렉스(34득점, 53.45%)와 나경복(19득점, 60.71%)이 중요한 순간에는 득점을 기록했고 하승우 세터의 토스도 이전과는 다르게 낮고 빠르게 배달 되었던 상황. 반면, 현대캐피탈은 히메네즈가 부상으로 결장했고 아포짓에 들어간 허수봉(21득점, 41.67%)과 선발로 윙스파이커로 코트를 밟은 홍동선(3득점, 25%) 카드가 실패로 돌아간 경기. 2세트 부터 교채 투입 된 문성민(10득점, 43.48%)도 결정적인 순간 결정력이 떨어졌으며 46.91%의 만족할수 있는 리시브효율성을 기록했지만 팀 서브 최하위 팀의 문제점이 나타나면서 상대에게 50.62%의 리시브효율성을 허락한 패배의 내용.


2차전 맞대결 에서는 현대캐피탈이 (11/26) 홈에서 3-2(22:25, 25:23, 19:25, 25:22, 15:12) 승리를 기록했다. 김명관 세터 대신 3세트 부터 이원중 세터를 투입한 것이 신의 한수가 되었던 경기. 이원중 세터가 좌우로 뽑아주는 안정된 토스에 허수봉(18득점, 60%), 히메네즈(26득점, 40.35%)등 공격수들이 득점으로 화답했고 세트스코어 1-2에서 돌입한 4세트, 10-15로 패색이 짙었지만 문성민의 서브로 추격의 발판을 마련하고 허수봉, 박준혁, 히메네즈의 블로킹으로 승부를 뒤집었던 상황. 반면, 우리카드는 나경복(21득점, 63.33%)의 분전했지만 알렉스(28득점, 43.55%)의 공격 성공률이 3세트 이후 부터 떨어졌고 이단 연결과 리시브가 흔들렸던 경기.


1차전 맞대결 에서는 현대캐피탈이 (10/24) 원정에서 3-1(20:25, 27:25, 26:24, 25:21) 승리를 기록했다. 로날드 히메네즈의 결장이 이어졌지만 허수봉(30득점, 58.70%)이 높은 타점이 동반 된 공격으로 팀 분위기를 끌어 올렸고 서브(2-7) 싸움에서는 밀렸지만 블로킹(18-9) 대결에서 우위를 기록한 경기. 반면, 우리카드는 알렉스(23득점, 42.22%), 나경복(17득점, 45.71%), 한성정(11득점, 42.86%)의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했지만 공격 성공률에 아쉬움이 있었고 블로킹 싸움에서 밀렸던 경기.


서로가 상대를 3-0으로 셧아웃 시킬수 있는 힘은 없다고 생각되는 경기. 다만, 두 팀 모두 최근 세트를 빼앗기는 과정에서는 큰 점수차로 세트를 내주는 횟수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언더& 오버 게임에 반영해야 한다.


핸디캡 => 패스 또는 승

언더& 오버 => 언더

우리카드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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