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9일 한국도로공사 GS칼텍스 KOVO 여자 배구 분석

 

 
 

1월 29일 한국도로공사 GS칼텍스 스포츠 분석



      
한국도로공사

  ◎ 한국도로공사 

도로공사는 직전경기(1/20) 원정에서 GS칼텍스 상대로 3-1(17:25, 27:25, 25:17, 25:16)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6) 홈에서 KGC인삼공사 상대로 3-0(25:17, 31:29, 25:17) 승리를 기록했다. 현대건설 상대로 12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왔지만 연패를 막고 다시금 3연승을 기록했으며 시즌 18승5패 성적. GS칼텍스 상대로는 이윤정 세터가 볼 꼬리가 살아있는 토스를 배달했고 블로킹(19-6) 싸움에서 완승을 기록한 경기. 승부처에는 켈시(33득점, 41.67%)가 해결사가 되었고 박정아(11득점, 21.28%)의 공격이 막혔지만 전새얀이 블로킹 6개를 묶어서 14득점(33.33%)으로 힘을 내는 가운데 배유나, 정대영이 중앙을 장악했던 상황. 또한, 임명옥 리베로가 안정적인 리시브와 수비에서 멋진 디그로 버티는 힘을 보여준 승리의 내용.

     GS칼텍스
 

◎ GS칼텍스

GS칼텍스는 직전경기(1/20) 홈에서 도로공사 상대로 1-3(25:17, 25:27, 17:25, 16: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3) 원정에서 KGC인삼공사 상대로 3-1(25:21, 25:22, 21:25, 25:23) 승리를 기록했다. 4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왔으며 시즌 15승9패 성적. 도로공사 상대로는 모마(37득점, 50%)가 분전했지만 8개의 블로킹 차단 실점을 허용하는 가운데 팀 블로킹(6-19) 싸움에서 밀린 경기. 강소휘(10득점, 16.28%), 유서연(8득점, 25.81%)이 도로공사의 높이를 많이 의식했고 리시브가 흔들린 상황에서 하이볼을 처리해야 하는 결정력에서는 아쉬움이 있었던 상황. 또한, 안혜진 세터의 공격 방향 선택에도 아쉬움이 있었으며 범실(23-18) 싸움에서도 밀리며 1세트에 좋은 출발을 보이고서도 역전패를 당한 패배의 내용.

■ 코멘트



◎ 팩트 체크

4라운드 마지막 대결을 펼쳤던 두팀이 올스타전 휴식기 이후 홈과 원정을 바꿔서 5라운드 첫 경기 일정에서 재격돌 한다. 블로킹과 서브 리시브 효율성에서 도로공사의 우위가 예상된다. 도로공사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언더오버)

4차전 맞대결 에서는 도로공사가 (1/20) 원정에서 3-1(17:25, 27:25, 25:17, 25:16) 승리를 기록했다. 내용은 본문 참고.


3차전 맞대결 에서는 도로공사가 (12/19) 홈에서 3-1(21:25, 25:19, 25:19, 25:19) 승리를 기록했다. 켈시(26득점, 44%)가 만족할수 있는 공격성공률을 기록했고 박정아(18득점, 39.53%)가 토종 날개 공격수 싸움에서 판정승을 기록한 경기. 문정원, 임명옥 리베로가 안정적인 리시브와 수비에서 멋진 디그로 버텨주면서 이윤정 세터가 상대 블로커를 무력화 시키는 빠른 토스를 배달할수 있었던 상황. 반면, GS칼텍스는 모마(28득점, 40.63%)가 분전했지만 승부처에 강소휘(11득점, 36.67%)의 공격이 차단 당했고 안혜진 세터의 토스가 흔들렸던 경기. 또한, 블로킹(6-16)과 범실(25-15) 싸움에서 완패를 당했던 패배의 내용.


2차전 맞대결 에서는 도로공사가 (11/24) 원정에서 3-2(25:17, 23:25, 22:25, 25:22, 16:14) 승리를 기록했다. 켈시(31득점, 35.53%)가 폭발했고 정대영(11득점, 25%, 블로킹 7득점)이 5세트 승부처에 연속 블로킹 득점으로 중앙을 단단하게 지켜준 경기. 박정아(11득점, 18.92%)의 결정력은 떨어졌지만 전세얀(11득점, 40%)이 교체 투입 되어서 빠른 공격으로 켈시의 반대각에서 활약해 줬고 서브(4-7) 싸움에서는 밀렸지만 블로킹(17-11) 싸움에서 우위를 점령하고 범실(18-33)을 최소화 하는 집중력을 선보인 상황. 반면, GS칼텍스는 모마(28득점, 31.58%), 강소휘(21득점, 36.54%), 유서연(16득점, 41.94%), 권민지(12득점, 53.85%)가 분전했지만 범실(33-18)이 너무 많았던 것이 문제가 되었던 경기.


1차전 맞대결 에서는 GS칼텍스가 (11/3) 원정에서 3-0(25:21 25:21 25:20) 승리를 기록했다. 모마(31득점, 63.64%)가 외국인 선수 싸움에서 완승을 기록했고 강소휘(14득점, 34.29%)가 지원사격을 하는 가운데 교체 투입 된 유서연(5득점, 44.44%)가 ‘멋진 소방수’가 되었던 경기. 반면, 도로공사는 켈시(22득점, 47.83%)는 제 몫을 해냈지만 매 세트 승부처에 자신감이 떨어진 박정아(8득점 25%)의 모습이 나타난 경기. 주전세터 이고은의 토스가 흔들렸고 3세트 교체 투입 된 이윤정 세터는 센터진과 속공 호흡에 문제점을 보였던 상황.


GS칼텍스는 4라운드 들어서 강소휘의 공격 스피드가 살아닜고 국가대표 오지영 리베로의 몸놀림도 많이 좋아진 모습 이였다. 4라운드 맞대결에서 컨디션 난조를 보였던 강소휘의 부활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GS칼텍스가 호락호락하게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


핸디캡 => 패 또는 패스

언더& 오버 =>오버

한국도로공사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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