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0일 댈러스 인디애나 NBA 농구 분석


 
 
 

1월 30일 댈러스 인디애나 스포츠 분석



          댈러스

◎ 댈러스

댈러스는 백투백 원정이였던 직전경기(1/27) 원정에서 포틀랜드 상대로 132-112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6) 원정에서 골든스테이트 상대로 92-130 패배를 기록했다. 시즌 28승21패 성적. 포틀랜드 상대로는 트리플 더블을 기록한 돈치치가(15득점, 15어시스트, 10리바운드)가 승부처를 지배했고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22득점)가 강력한 원투 펀치의 힘을 보여준 경기. 팀 하더웨이 주니어(평균 14.2득점)가 중족골 골절 진단(10~11주)가 부상으로 이탈한 첫번째 경기였지만 레지 볼록(14득점)이 중요한 순간 3점슛 4방을 기록하는 가운데 제일런 브런슨(20득점, 11어시스트)도 빠른 스피드를 이용한 레이업 득점으로 자신의 몫을 해냈던 상황. 또한, 리바운드 싸움에서 -7개 마진을 기록했지만 세컨 유닛 싸움에서 밀리지 않는 모습도 보여준 승리의 내용.


         인디애나
 

◎ 인디애나

인디애나는 백투백 원정이다. 인디애나는 직전경기(1/29) 원정에서 오클라호마 상대로 연장전 승부 끝에 113-110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7) 홈에서 샬럿 상대로 126-158 패배를 기록했다. 3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18승32패 성적. 오클라호마 상대로는 TJ 맥코넬, TJ 워렌, 마일스 터너, 말콤 브로그던의 결장은 이어졌지만 골밑의 기둥인 도만타스 사보니스(24득점, 10어시스트, 18리바운드)가 부상에서 돌아와 트리플 더블 기록 속에 페인트존을 장악한 경기. 저스틴 할러데이(22득점)가 사보니스를 도와 승부처 해결사가 되었고 제레미 램(14득점)의 지원 사격도 나왔던 상황. 또한, 루키 자원이 되는 크리스 두아르테의 넘치는 에너지가 팀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준 승리의 내용.

■ 코멘트



◎ 팩트 체크

인디애나는는 전일 경기 승리를 위해서 도만타스 사보니스(44분39초), 카리스 레버트(43분20초)를 비롯한 주축 선수들의 체력 소모가 많았다. 댈러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1차전 맞대결 에서는 인디애나가 (12/11) 홈에서 106-93 승리를 기록했다. 도만타스 사보니스(24득점 10리바운드)와 마일스 터너(17득점, 10리바운드)가 트윈 타워의 위력을 선보이는 가운데 페인트존을 장악한 경기. TJ 워렌의 결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저스틴 할러데이(안전 프로토콜)와 TJ 맥코넬(손목 부상)이 결장했지만 카리스 르버트(26득점), 말콤 브로그던(12득점, 58어시스트)의 지원 사격도 나왔던 상황. 반면, 댈러스는 돈치치(27득점, 9어시스트)와 크리스탑 포르징기스(22득점)가 분전했지만 4쿼터(13-24) 야투 난조 속에 아쉬움을 삼켜야 했던 경기. 승부처에 3점슛이 모두 빗나간 결정력 부족 현상도 아쉬움을 남기는 이유가 되었고 리바운드 싸움에서 -5개 마진으로 밀렸던 상황.


샬럿 상대로 158실점을 허용한 인디애나의 허술한 수비의 문제점이 백투백 원정 일정에서 재발할 위험성이 높다. 인디애나가 사원하게(?) 경기를 버랄수 있는 경기다.


핸디캡=>승

언더&오버 =>오버


댈러스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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