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6일 NBA 포틀랜드 마이애미 농구 분석

 

 
 

1월 6일 포틀랜드 마이애미 스포츠 분석



    
포틀랜드

  ◎ 포틀랜드

포틀랜드는 직전경기(1/4) 홈에서 애틀랜타 상대로 136-131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 원정에서 LA레이커스 상대로 106-139 패배를 기록했다. 4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13승22패 성적. 애틀랜타 상대로는 데미안 릴라드 C.J. 맥컬럼 포함 6명의 선수가 결장했지만 그분(?)이 오셨던 앤퍼니 사이먼스가 3점슛 9개 포함 43득점을 몰아치며 난세의 영웅으로 등극한 경기. 노먼 파월(26득점)과 나시어 리틀(22득점)도 높은 존재감을 선보였고 동시에 복귀전을 치른 유서프 너키치(21득점, 12리바운드), 로버트 코빙턴이 골밑을 사수했던 상황. 치에서 출격한 맥클레모어(10득점)가 팀을 위한 궂은일을 해내며 팀 분위기를 끌어올렸던 승리의 내용.

       마이애미
 

◎ 마이애미

마이애미는 백투백 원정이였던 직전경기(1/4) 원정에서 골든스테이트 상대로 108-11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3) 원정에서 새크라멘토 상대로 113-115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시즌 23승15패 성적. 골든스테이트 상대로는 카일 라우리(16득점, 11어시스트)가 분전했지만 지미 버틀러(22득점)가 3쿼터 도중 부상으로 이탈했고 뱀 아데바요 포함 11명의 선수가 부상자 명단 있다는 것이 문제가 되었던 경기. 세컨 유닛의 생산력이 떨어졌으며 리바운드 싸움에서 +6개 마진을 기록했지만 상대 보다 턴오버가 6개 더 많았고 승부처에 갑자기 턴오버가 늘어나면서 속공에 의한 3점슛을 허용했던 상황. 또한, 없는 살림 속에서 백투백 원정에 따른 피로누적도 문제가 되었던 패배의 내용.

■ 코멘트



◎ 팩트 체크

데미안 릴라드 C.J. 맥컬럼 포함 4명의 선수가 부상자 명단에 있는 포틀랜드와 지미 버틀러의 추가적인 이탈 속에 9명의 선수가 부상자 명단에 있는 마이애미의 만남 이다. 포틀랜드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주축 선수들의 이탈 공백이 너무 많은 두 팀의 현주소를 감안한다면 핸디캡 승부 보다는 언더&오버 경기를 노려야 한다. 두 팀 모두 수비 조직력이 무너져 있다. 오버 경기다.


핸디캡 =>패스 또는 패

언더&오버 =>오버

포틀랜드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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