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필라델피아

11월 10일 NBA 필라델피아 밀워키 농구 분석



분석 필라델피아

  

 

11월 10일 필라델피아 밀워키 스포츠 분석






11월 밀워키

     필라델피아


◎ 필라델피아
필라델피아는 연속경기 일정이다. 필라델피아는 직전경기(11/9) 홈에서 뉴욕 상대로 96-103 패배를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7) 원정에서 시카고 상대로 114-105 승리를 기록했다. 6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왔으며 시즌 8승3패 성적. 뉴욕 상대로는 대니 그린이 복귀했지만 벤 시몬스(개인 사유), 토바이어스 해리스(코로나 프로토콜), 아이제아 조(코로나 프로토콜), 마티스 타이불(코로나 프로토콜)의 결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에이스 조엘 엠비드까지 코로나 프로토콜로 추가적으로 결장한 공백이 너무나 컸던 경기. 리바운드 싸움에서 -8개 마진으로 밀리는 가운데 골밑 싸움에서 밀리며 38.5%의 저조한 야투성공률에 그쳤던 상황. 또한, 얇아진 선수층 때문에 세스 커리와 퍼칸 코크마즈가 40분 이상의 출전시간을 소화해야 했던 패배의 내용. 
 
 

분석 11월

               밀워키

 

◎ 밀워키

밀워키는 직전경기(11/8) 원정에서 워싱턴 상대로 94-101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6) 홈에서 뉴욕 상대로 98-113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최근 6경기 1승5패 흐름 속에 시즌 4승6패 성적. 워싱턴 상대로는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29득점, 18리바운드로 분전했지만 브룩 로페즈(등), 돈테 디빈센조(발)의 결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세컨 옵션이 되는 크리스 미들턴 까지 코로나19 확진으로 연속 결장한 공백이 크게 나타난 경기. 주축 선수들의 공백을 벤치 자원을 끌어다 쓰면서 메우다 보니 세컨 유닛의 경쟁력이 떨어질수 밖에 없었던 상황. 다만, 즈루 할러데이(14득점)가 발목 부상에서 돌아온 2번째 경기에서 출전시간을 늘려가며 컨디션을 회복하고 있었다는 것은 위안이 되는 요소.

분석 밀워키


10일 분석

■ 코멘트



◎ 결론 & 배팅 방법

부상병동에 있는 밀워키 이지만 필라델피아 역시 벤 시몬스(개인 사유), 토바이어스 해리스(코로나 프로토콜)와 대니 그린(햄스트링),아이제아 조(코로나 프로토콜), 마티스 타이불(코로나 프로토콜)이 추가적으로 이탈한 가운데 대체불가 자원이 되는 조엘 엠비드 까지 코로나 프로토콜 때문에 전력에서 이탈했다.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버티고 있는 밀워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지난시즌 상대전에서는 밀워키가 스윕 승리를 기록하며 좋은 상대성을 보여줬다. 또한, 필라델피아는 얇아진 선수층 속에서 연속경기 일정의 피로누적도 적정되는 타이밍.


핸디캡 =>패

언더&오버 => 언더

밀워키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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