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배구

12월 16일 KOVO 페퍼저축은행 도로공사 남자 배구 분석

16일 배구

 

 

12월 16일 페퍼저축은행 도로공사 스포츠 분석


12월 도로공사

            페퍼저축은행

 

  ◎ 페퍼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은 직전경기(12/12) 홈에서 KGC인삼공사 상대로 0-3(21:25, 22:25, 13: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8) 홈에서 GS칼텍스 상대로 0-3(19:25, 21:25, 20:25) 패배를 기록했다. 9연패 흐름 속에 시즌 1승14패 성적. KGC인삼공사 상대로는 큰 부상은 아니라고 하지만 무릎에 통증이 발생한 엘리자벳이 결장했던 탓에 승점 추가에 실패한 경기. 올시즌 팀의 공격 득점 585점 중 287점(49%)를 기록한 엘리자벳 투입 된 박은서(17득점, 43.59%)가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쳤지만 박은서가 후위로 빠졌을때 한자리에서 상대에게 연속 실점을 허용하는 가운데 분위기를 빼앗겼던 상황. 또한, 서브(1-3) 싸움에서 밀리는 가운데 블로킹 싸움에서 0-11, 스코어로 완패를 당했던 패배의 내용.

분석 남자

              도로공사

 

 ◎ 도로공사

도로공사는 직전경기(12/10) 원정에서 흥국생명 상대로 3-1(25:23, 19:25, 25:17, 25:15)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7) 홈에서 현대건설 상대로 3-2(25:19, 23:25, 24:26, 25:23, 15:11) 승리를 기록했다. 6연승 흐름 속에 시즌 9승4패 성적. 흥국생명 상대로는 이윤정 세터의 낮고 빠른 토스에 켈시(29득점, 43.64%)가 만족할수 있는 공격성공률로 화답했고 박정아(13득점, 39.39%)가 ‘클러치 박’의 모습을 보여준 경기. 문정원, 임명옥 리베로가 안정적인 리시브와 수비에서 멋진 디그로 버텨주면서 이윤정 세터가 상대 블로커를 무력화 시키는 빠른 토스를 배달할수 있었던 상황. 또한, 서브(7-1), 블로킹(9-7) 싸움에서 우위를 점령했던 승리의 내용.



16일 12월


남자 KOVO

■ 코멘트



◎ 팩트 체크

6연승의 과정에서 시즌 개막후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던 현대건설까지 제압하면서 팀 분위기가 올라간 도로공사가 화력대결에서 우위에 있는 경기다. 도로공사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언더오버)

2차전 맞대결 에서는 도로공사가 (11/28) 홈에서 3-1(21:25, 25:15, 25:19, 25:23) 승리를 기록했다. 박정아, 문정원의 서브리시브가 흔들리면서 1세트를 빼앗기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지만 교체 투입 된 전새얀(12득점, 62.50%), 이예림(9득점, 41.18%)이 안정적인 리시브와 높은 공격 성공률을 기록한 경기. 반면, 페퍼저축은행은 엘리자벳(27득점, 44.07%)이 힘을 냈지만 토종 선수들의 지원이 부족했고 블로킹(4-12), 서브(5-6) 대결에서 밀렸던 패배의 내용.


1차전 맞대결 에서는 도로공사가 (10/29) 홈에서 3-0(25:21, 25:19, 25:19) 승리를 기록했다.’클러치 박’의 부활을 신고한 박정아(13득점, 35.48%)와 켈시(18득점, 48.65%)가 좌우날개의 화력 대결에서 상대를 압도한 경기. 전새얀(9득점, 40%), 정대영(8득점, 62.50%)을 적극 활용한 이고은 세터의 분배의 미학이 나오면서 상대 블로킹을 혼란에 빠트릴수 있었던 상황. 반면, 페퍼저축은행은 엘리자벳(17득점, 51.61%)이 고공 폭격을 선보였지만 범실이 많았고 세터와 호흡이 아쉬웠던 탓에 3세트에는 웜업존에서 코트를 바라봐야 했던 경기.


출전은 감행하겠지만 엘리자벳의 몸상태가 정상이 아니라를 것을 체크해야 한다.


핸디캡 => 패

언더& 오버 => 오버 또는 패스


도로공사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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