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0일 맨체스터시티 브렌트포드 프리미어리그 축구 분석


 
 
 

2월 10일 맨체스터시티 브렌트포드 스포츠 분석


      맨체스터시티
 

◎ 맨체스터시티 

디펜딩 챔피언 맨시티는 주말 풀럼과의 홈 FA컵 4라운드에서 4-1 완승을 거두며 16강에 올랐다. 이날 맨시티는 일방적인 공세 끝에 FW 리야드 마레즈의 멀티골, MF 일카이 귄도안, DF 존 스톤스까지 골을 넣으며 완승을 거둔 모습. 아울러 FW 가브리엘 제주스(주전/부상), 콜 팔머(백업/코로나 확진), DF 벵자맹 멘디(주전급/징계)는 전력 이탈한 상태. 당장은 FW 제주스가 부재해도 MF 잭 그릴리쉬를 최전방에 배치되며 무난히 공백을 메우고 있다. 겨울 이적시장에선 FW 페란 토레스(주전급/바르셀로나/5500만 유로), 줄리안 알바레스(백업/임대/리버 플라테), MF 패트릭 로베르츠(백업/선더랜드), 루카 일리치(백업/트루아), DF 필리페 산들레르(백업/페예노르트), 팔머-브라운(임대/트루아)이 팀을 떠났다.

      브렌트포드
 

◎ 브렌트포드

브렌트포드 주말 에버튼 원정 FA컵 4라운드에서 4-1로 완패하며 16강 진출이 좌절됐아. 이날 브렌트포드는 에버튼의 일방적인 공세에 고전하다 4골이나 헌납하며 완패한 모습. 그나마 FW 이반 토니가 PK 만회골을 넣으며 분전했지만 역부족이었다. 아울러 FW 포수-헨리(백업/부상), MF 크리스티안 에릭센(주전급/부상), DF 잔카(주전급/부상), 줄리엥 장비에(백업/부상)는 전력 이탈한 상태. 다행히 FW 브리앙 음베모(주전/코로나 확진), 요앙 위사(백업/코로나 확진)는 복귀 소식을 알리며 베스트 멤버로 나서게 됐다. 겨울 이적시장에선 FW 마르쿠스 포스(백업/임대/헐시티), MF 마드 비드스트럽(백업/임대/FC 노르셸란), 호엘 발렌시아(백업/임대/알코르콘), 잔 잠부렉(백업/비보르 FF), DF 찰리 구드(백업/임대/셰필드U), 도미닉 톰슨(백업/임대/입스위치 타운), 루카 라치치(백업/임대/HB 쾨게), GK 패트릭 시구르두르 군나르손(백업/임대/바이킹 FK)가 팀을 떠났다. 대신 MF 크리스티안 에릭센(FA), GK 요나스 뢰슬(임대/미틸란트)을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 코멘트



◎ 팩트 체크

홈팀 맨시티의 8:2 우세를 전망. 전력에서도 크게 앞선 데다 공식경기 홈 9연승으로 파죽지세를 이어가고 있다. 파상공세가 예상된다.


★ 베팅팁

주력: 2핸승

부주력: 오버

고배당: 3.5핸승

맨체스터시티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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