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0일 토트넘 사우샘프턴 프리미어리그 축구 분석


 
 
 

2월 10일 토트넘 사우샘프턴 스포츠 분석


           토트넘
 

◎ 토트넘

토트넘은 주말 브라이튼과의 홈 FA컵 4라운드에서 3-1 완승을 거두며 16강에 올랐다. 이날 토트넘은 치열한 공방 끝에 FW 해리 케인의 멀티골과 상대 자책골까지 터지며 완승을 거둘 수 있었다. 게다가 이날 이적생 FW 쿨루셉스키, MF 벤탄쿠르 모두 교체로 나서며 데뷔전을 치른 만큼 리그에서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어 보인다. 아울러 MF 올리버 스킵(주전/불투명), DF 에릭 다이어(주전/불투명), 자펫 탕강가(백업/불투명)는 전력 이탈한 상태. 겨울 이적시장에선 FW 잭 클락크(백업/임대/선더랜드), MF 탕귀 은돔벨레(주전급/임대/리옹), 로 셀소(백업/임대/비야레알), 델레 알리(백업/에버튼)가 팀을 떠났다. 대신 FW 데얀 쿨루셉스키(유벤투스/1000만 유로), MF 로드리고 벤탄쿠르(유벤투스/1900만 유로)를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사우샘프턴
 

◎ 사우샘프턴

사우샘프턴은 주말 2부 코벤트리 시티와의 홈 FA컵 4라운드에서 연장 혈투 끝에 2-1 역전 승리를 거두며 16강에 올랐다. 이날 소튼은 전반 22분 코벤트리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MF 스튜어트 암스트롱의 동점골과 DF 워커-피터스의 역전골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 이날 벤치로 내려진 주전 FW 체 아담스, 나단 레드몬드, MF 오리올 로메우, 스튜어트 암스트롱, DF 모함메드 살리수, 워커-피터스와 휴식을 취한 MF 워드-프로우스 모두 선발로 돌아온다. 아울러 FW 아르만도 브로야(주전급/불투명), MF 무사 제네포(주전급/대표차출), 나단 텔라(백업/부상), 윌리암 스몰본(백업/부상), DF 리안코(백업/부상), GK 알렉스 맥카시(주전/부상)는 전력 이탈한 상태. 겨울 이적시장에선 FW 단 은룬둘루(백업/임대/첼튼엄 타운), MF 샘 맥퀸(백업/방출)은 팀을 떠났다. GK 윌리 카바야에로(FA)를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 코멘트



◎ 팩트 체크

홈팀 토트넘의 6:4 우세를 전망. 사우스햄튼을 상대로 홈 6연승을 거둘 정도로 강세를 띠고 있으며 올시즌 리그 첫 맞대결에서 1-1로 비겼지만 내용상 토트넘이 일방적인 우세를 보였다. 비록 소튼이 주중 리그전을 위해 주말 컵 경기에서 주력들을 대거 아끼긴 했으나 고전할 것으로 보인다.


★ 베팅팁

주력: 승

부주력: 오버

고배당: 핸승

토트넘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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