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1일 리버풀 레스터시티 프리미어리그 축구 분석


 
 
 

2월 11일 리버풀 레스터시티 스포츠 분석


             리버풀
 

◎ 리버풀

리버풀은 주말 카디프 시티와의 홈 FA컵 4라운드에서 3-1 완승을 거두며 16강에 올랐다. 이날 리버풀은 일방적인 공세 끝에 FW 지오구 조타, 미나미노 타쿠미, 하비 엘리엇이 나란히 득점을 신고하며 완승을 이끈 모습. 다만 FW 조타와 MF 커티스 존스가 수차례 결정적 골 찬스를 놓친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아울러 FW 사디오 마네(핵심주전/대표차출/8골 1도움), 디복 오리기(백업/불투명)는 전력 이탈한 상태. 다행히 FW 모하메드 살라(핵심주전/대표차출/16골 9도움), MF 파비뉴(주전/대표차출), 옥슬레이드-체임벌린(주전급/코로나 확진), DF 조 고메스(주전급/코로나 확진)는 복귀 소식을 알렸다. 겨울 이적시장에선 DF 네코 윌리암스(백업/임대/풀럼), 나다니엘 필립스(백업/임대/본머스)가 팀을 떠났다. 대신 MF 루이스 디아스(FC 포르투/4500만 유로)를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레스터시티
 

◎ 레스터시티

레스터 시티는 주중 2부 노팅엄 포레스트 원정 FA컵 4라운드에서 4-1로 완패하며 16강 진출이 좌절됐다. 이날 레스터는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지만 번번이 노팅엄의 철퇴를 맞으며 4골이나 헌납하고 말았다. 그나마 FW 켈레치 이헤아나초가 만회골을 넣으며 영패를 모면했지만 굴욕적인 결과였다. 이날 벤치로 내려진 주전 DF 히카르도 페헤이라, GK 카스퍼 슈마이켈 모두 선발로 돌아온다. 아울러 FW 제이미 바디(핵심주전/부상/9골 1도움), MF 낭팔리 멘디(백업/불투명), DF 조니 에반스(주전/부상), 웨슬리 포파나(주전/부상), 티모시 카스타뉴(주전/부상), 라이언 버틀란드(주전급/부상)는 전력 이탈한 상태. 겨울 이적시장에선 DF 필립 벵코비치(백업/우디네세)가 팀을 떠났다.

■ 코멘트



◎ 팩트 체크

홈팀 리버풀의 7:3 우세를 전망. 에이스 FW 살라가 복귀하면서 힘을 얻고 있다. 다만 지난 7일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전을 치른 만큼 선발보단 교체가 유력해 보인다. 현재 레스터의 전력누수를 감안하면 리버풀의 일방적인 공세가 예상된다. 참고로 리버풀은 레스터를 상대로 홈 11경기(8승 3무) 무패를 이어가며 무서운 강세를 잇고 있다. 올시즌 리그 첫 맞대결에서 레스터에 1-0으로 분패한 설욕 갚기에 나선다.


★ 베팅팁

주력: 승

부주력: 1핸승

고배당: 2.5핸승

리버풀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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