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1일 삼성화재 우리카드 KOVO 남자 배구 분석


 
 
 

2월 11일 삼성화재 우리카드 스포츠 분석



          삼성화재 
 

◎ 삼성화재 

삼성화재는 직전경기(2/6) 원정에서 OK저축은행 상대로 2-3(22:25, 23:25, 25:21, 31:29, 9:1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3) 홈에서 한국전력 상대로 3-1(25:20, 25:11, 16:25, 25:23) 승리를 기록했다. 3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왔으며 시즌 12승15패 성적. OK저축은행 상대로는 김인혁의 사망 소식에 팀 분위기가 가라 앉은 모습 이였으며 1,2세트 선수들의 몸이 무거웠던 경기. 러쎌(37득점, 54.10%), 황경민(12득점, 55.56%), 한상길(12득점, 70%)이 힘을 내면서 승부를 5세트 까지 끌고 갔지만 마지막 결정적인 순간에 주전 세터 황승빈의 토스방향과 공격수와 호흡이 좋지 않았던 상황. 또한, 블로킹(10-8) 싸움에서는 우위를 보였지만 서브(5-10)와 범실(36-32) 대결에서 밀렸던 패배의 내용.

     우리카드
 

◎ 우리카드

우리카드는 직전경기(2/8) 홈에서 한국전력 상대로 3-1(20:25, 27:25, 25:18, 25:17)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5) 홈에서 KB손해보험 상대로 0-3(19:25, 23:25, 16:25) 패배를 기록했다. 시즌 13승15패 성적. 한국전력 상대로는 1세트 출발은 불안했지만 2세트 부터 알렉스(24득점, 41.38%)와 나경복(16득점, 50%,)이 중요한 순간에는 득점을 해줬고 블로킹 싸움에서 20-7의 압도적인 스코어를 만들어 낸 경기. 하현용, 김재휘가 중앙을 장악했고 송희채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팀을 위한 궂은일을 해냈던 상황. 또한, 자신감을 회복한 하승우 세터의 토스도 낮고 빠르게 배달되었으며 수비에서 높은 집중력을 보여준 승리의 내용.

■ 코멘트



◎ 팩트 체크

알렉스, 나경복의 공격력이 올라온 가운데 버티는 힘이 강해진 우리카드의 모습 이다. 또한, 시즌 초반에는 없었던 베테랑 미들블로커 하현용이 부상 회복 후 경기력이 올리오면서 중앙에서도 우리카드가 안정을 찾기 시작한 모습. 우리카드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4차전 맞대결 에서는 우리카드가 (12/29) 홈에서 3-0(25:22, 25:19, 25:15) 승리를 기록했다. 블로킹 싸움에서 18-4의 압도적인 스코어를 만들어 낸 경기. 이적생 김재휘가 블로킹 2개를 포함 6득점(100%)을 기록하며 새로운 활력소가 되었고 하현용(5개), 하승우(4개), 나경복(3개), 송희채(2개) 까지 손맛을 봤던 상황. 반면,삼성화재는 주전 세터 황승빈이 복귀했지만 토스의 방향과 공격수와 호흡이 좋지 않았고 러쎌(16득점, 38.89%)의 결정력이 떨어졌던 경기.


3차전 맞대결에서는 우리카드가 (12/25) 원정에서 3-0(25:19, 25:20, 25:11) 승리를 기록했다. 나경복(7득점, 50%)이 평소 보다 몸이 무거웠지만 알렉스(27득점, 64.71%)가 높은 공격 성공률을 기록했고 서브(7-6), 블로킹(9-3), 범실(16-19) 싸움에서 모두 우위를 기록한 경기. 반면, 삼성화재는주전 세터 황승빈이 팔꿈치 통증이 재발하면서 1세트 경기중 정승헌 세터와 교체 되었고 21.54%의 낮은 리시브 효율성 속에 바쁘게 움직이지면서 토스를 해야 했던 정승헌 세터의 정확성이 떨어졌던 경기.


2차전 맞대결 에서는 삼성화재가 (12/1) 원정에서 3-2(25:21, 21:25, 16:25, 25:23, 16:14) 승리를 기록했다. 러쎌(39득점, 45.07%)이 서브에이스 5개를 기록하며 상대 리시브 라인을 붕괴 시켰고 42.22%의 높은 리시브 효율성을 기록한 경기. 5세트 10-13, 모두가 우리카드가 승리할 거라 예상하고 있는 상황에서 선수들이 포기하지 않았고 러셀이 결정적인 순간마다 공격 득점을 기록하며 역전승을 만들어 낸 상황. 반면, 우리카드는 나경복(18득점, 56%)의 분전했지만 알렉스(34득점, 39.71%)의 공격 성공률이 3세트 이후 부터 떨어졌고 이단 연결과 리시브가 흔들렸던 경기.


1차전 맞대결 에서는 삼성화재가 (11/2) 홈에서 3-2(25:22, 23:25, 11:25, 25:22, 15:9) 승리를 기록했다. 횡승빈 세터가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했고 러쎌, 신장호, 황경민, 황슨빈의 서브가 강하게 잘 들어가면서 마지막에 웃을수 있었던 경기. 강한 서브로 상대 리시브 라인을 흔들면서 연속 득점에 성공할수 있었고 범실(32-16)은 많았지만 블로킹(14-12), 서브(9-8) 대결에서 우위를 점령한 상황. 반면, 우리카드는 알렉스(26득점, 47.37%)가 트리플 크라운(서브에이스: 5개 후위공격: 9개 블로킹: 3개)을 기록했지만 공격 성공률에 아쉬움이 있었고 나경복(15득점, 38.24)의 부진이 문제가 되었던 경기.


3,4차전과 달리 삼성화재가 1개 세트 이상을 빼앗을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듀스 접전의 세트가 출현할 가능성도 높은 타이밍 이다.


핸디캡 => 승 또는 패스

언더& 오버 => 오버


우리카드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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