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1일 아탈란타 피오렌티나 코파이탈리아 축구 분석


 
 
 

2월 11일 아탈란타 피오렌티나 스포츠 분석


           아탈란타
 

◎ 아탈란타 

아탈란타는 주말 칼리아리와의 홈 경기에서 1-2로 분패하며 리그 4경기(1승 3무) 무패를 마감했다. 이날 아탈란타는 전반을 0-0으로 마쳤지만 후반 칼리아리에 2골이나 내주며 석패한 모습. 특히 GK 후안 무소의 다이렉트 퇴장으로 인해 수적열세였던 만큼 불가피했던 패배였다. 그나마 DF 호세 루이스 팔로미노가 동점골을 넣는 등 분전했지만 역부족이었다. 게다가 이날 부상에서 복귀하며 교체로 나섰던 FW 두반 사파타(핵심주전/9골 4도움)가 또다시 부상으로 교체되며 부상자 명단에 올랐단 소식. 아울러 FW 요십 일리치치(주전급/부상/3골 4도움), 알렉세이 미란추크(백업)는 여전히 전력 이탈한 상태다. 겨울 이적시장에선 FW 로베르토 피콜리(백업/임대/제노아), MF 로빈 괴젠스(주전/임대/인터밀란), 페데리코 마티엘로(백업/임대/알레산드리아), DF 마테오 로바토(백업/임대/칼리아리), 조르지오 브로니(백업/임대/파가네세), 알레시오 지르지(백업/임대/페랄피살로), GK 루도비코 젤미(백업/임대/프로 베르첼리)가 팀을 떠났다. 대신 FW 예레미 보가(사수올로/2200만 유로), 발렌틴 미하일라(임대/파르마)를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피오렌티나
 

◎ 피오렌티나

피오렌티나는 주말 라치오와의 홈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하며 리그 무패를 마감했다. 이날 피오렌티나는 전반을 0-0으로 마쳤지만 후반 라치오의 역습에 무너지며 내리 3골을 헌납하고 말았다. 특히 2차례나 결정적 골 찬스가 있었지만 FW 아르투르 카브랄과 MF 지아코모 보나벤투라가 나란히 놓치고 말았다. 아울러 DF 알바로 오드리오솔라(주전/징계)가 복귀하면서 풀전력을 회복했다. 겨울 이적시장에선 FW 두샨 블라호비치(핵심주전/리그 17골 2도움/유벤투스/7500만 유로), MF 에릭 풀가르(주전/임대/갈라타사리), 마르코 베나시(백업/임대/엠폴리), 마티아 트로바토(백업/렌데), 토폴 몬티엘(백업/임대/CD 아틀레티코 발레아레스), 알레산드로 로비사(백업/임대/포르데노네), DF 크리스티안 달레 무라(백업/임대/포르데노네), GK 미첼레 체로폴리니(백업/임대/알레산드리아)가 팀을 떠났다. 대신 FW 아르투르 카브랄(바젤/1400만 유로), 크르지초프 피아텍(임대/헤르타 베를린), MF 조나탕 이코네(릴/1400만 유로)를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 코멘트



◎ 팩트 체크

원정팀 피오렌티나의 이변을 전망. 이번 경기는 리그가 아닌 코파 이탈리아 컵대회 8강 경기. 지난 시즌 동대회 결승전에서 유벤투스에 2-1로 분패하며 준우승에 그친 아탈란타로선 안그래도 공격에서 어려움이 많은 데다 주포 사파타가 다시 쓰러지고 말았다. 반면 피오렌티나는 풀전력을 회복했으며 주포 블라호비치가 팀을 떠났지만 FW 피아텍, 카브랄, MF 이코네 제법 굵직한 공격 자원들을 영입하며 이를 상쇄하고 있다. 이미 올시즌 리그 첫 맞대결에서 아탈란타에 1-2 승리를 거뒀던 피오렌티로선 아탈란타 원정에 대한 공포감을 누그러트린 상태다. 철퇴가 예상된다.


★ 베팅팁

주력: 플핸

부주력: 오버

고배당: 역배당

피오렌티나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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