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2일 라이프치히 쾰른 분데스리가 축구 분석


 
 
 

2월 12일 라이프치히 쾰른 스포츠 분석


 라이프치히
 

◎ 라이프치히

라이프치히는 지난 바이에른 뮌헨 원정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3-2로 분패하며 리그 3연승을 마감했다. 이날 라이프치히는 치열한 공방 끝에 바이언에 3골이나 내주며 석패한 모습. 특히 FW 안드레 시우바(9골 2도움), 크리스토퍼 은쿤쿠(10골 7도움)가 동점골을 넣는 등 분전했지만 역부족이었다. 아울러 MF 타일러 아담스(주전급/불투명), DF 마르셀 할스텐베르크(주전/부상), 모하메드 시마칸(주전/불투명)는 전력 이탈한 상태. 다행히 지난 경기 FW 에밀 포스베리(주전/부상/4골), MF 아마두 아이다라(주전급/대표차출)가 벤치로 복귀해 교체출전으로 예열한 만큼 큰 힘이 되고 있다. 겨울 이적시장에선 FW 브라이언 브로비(백업/임대/아약스), 파브리스 하트만(백업/임대/브라운슈바이크), MF 일라이스 모리바(백업/임대/발렌시아), 조샤 보츠(백업/임대/할레셔 FC), DF 마르셀로 사라치(백업/방출), 루앙 캉디두(백업/레드불 브라강티누)가 팀을 떠났다.
      쾰른
 

◎ 쾰른

FC 쾰른은 지난 프라이부르크와의 홈 경기에서 1-0 신승을 거두며 반등했다. 이날 쾰른은 치열한 공방 끝에 전반 23분에 터진 FW 앙토니 모데스테(14골)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내며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이로써 분데스리가 6위로 올라서며 유럽 대항전 티켓마저 노려볼 수 있게 됐다. 다만 FW 앙토니 모데스테(핵심주전/질병), DF 율리안 샤보(백업/코로나 확진)는 전력 이탈했단 소식. 주포 모데스테 대신 FW 세바스티안 안데르손(2골 1도움)이 대체할 것으로 보인다. 다행히 MF 엘리에스 스키리(주전/대표차출)는 복귀 소식을 알렸다. 겨울 이적시장에선 DF 라파엘 치초스(주전/시카고 파이어), 호르헤 메레(백업/클루브 아메리카), 노아 카터바흐(백업/임대/바젤), 사바 아란겔 세스티치(백업/HNK 리예카), 로베르트 폴로더(백업/스포르팅 캔자스 시티)가 팀을 떠났다. 대신 DF 율리안 하보(임대/삼프도리아), 아레이-음비(임대/바이에른 뮌헨)를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 코멘트



◎ 팩트 체크

홈팀 라이프치히의 6:4 우세를 전망. FW 포스베리, MF 아이다라 복귀로 힘을 얻고 있는 반면 쾰른은 주포 모데스테 결장으로 공격에서의 날카로움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리그 7위로 라이프치히와 6위 쾰른은 불과 승점 1점 차이. 챔스 티켓 확보란 목표를 가진 라이프치히로선 반드시 잡아야 할 경기다. 아울러 다음주 주중 유로파리그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홈 플레이오프 일정이 예정되어 있다.


★ 베팅팁

주력: 승

부주력: 오버

고배당: 핸승

라이프치히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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