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2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우샘프턴 프리미어리그 축구 분석


 
 
 

2월 12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우샘프턴 스포츠 분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주중 번리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 리그 4경기(2승 2무) 무패를 이어갔다. 이날 맨유는 맹공 끝에 전반 18분 MF 폴 포그바의 선제골이 터졌지만 후반 2분만에 번리에 동점골을 내주며 비기고 말았다. 특히 후반 번리의 득점 이후 고전했던 점을 고려하면 경기력면에서 크게 아쉬웠단 평가. 그나마 한차례 결정적 골 찬스가 있었지만 FW 에디손 카바니가 놓치고 말았다. 올시즌 목표가 4위 안에 들어 챔스 티켓을 얻는 것이지만 하위권 팀들을 상대로 승리를 자주 놓치고 있는 점은 뼈아파 보인다. 아울러 FW 메이슨 그린우드(주전/징계/성폭행 및 살인미수 혐의), DF 에릭 바이(백업/불투명)는 전력 이탈한 상태. 다행히 MF 프레드(주전/코로나 확진), DF 빅토르 린델뢰프(주전/부상), 알렉스 테예스(백업/코로나 확진)는 복귀 소식을 알렸다. 겨울 이적시장에선 FW 앙토니 마샬(주전급/임대/세비야), 아마드 디알로(백업/임대/레인저스), MF 판 더 베어크(백업/임대/에버튼), DF 악셀 투앙제브(백업/임대/나폴리)가 팀을 떠났다.
        사우샘프턴
 

◎ 사우샘프턴

사우스햄튼은 주중 폭우 속에서 무서운 공격축구를 선보이며 토트넘에 2-3 대역전극에 성공, 반등하며 10위로 올라섰다. 이날 소튼은 전반 18분 DF 얀 베드나렉의 자책골이 터지는 불운을 맞이했지만 5분만에 FW 아르만도 브로야(6골)가 동점골을 넣으며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후반 토트넘 에이스 FW 손흥민에 실점하며 2-1로 끌려갔지만 다시 10분만에 MF 모하메드 엘리우누시(3골)의 동점골에 이어 2분만에 FW 체 아담스(5골 1도움)의 결승골이 터지며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특히 최근 맨시티, 토트넘에 3백이 아닌 4-4-2 포메이션을 가동하며 무서운 경기력을 선보인 점이 고무적이다. 아울러 MF 나단 레드몬드(주전/불투명), 나단 텔라(백업/부상), DF 리안코(백업/부상), GK 알렉스 맥카시(주전/부상)는 전력 이탈한 상태. 다행히 MF 무사 제네포(주전급/대표차출), DF 발렌티노 리브라멘토(주전/명단제외)는 복귀 소식을 알렸다. 겨울 이적시장에선 FW 단 은룬둘루(백업/임대/첼튼엄 타운), MF 샘 맥퀸(백업/방출)은 팀을 떠났다. GK 윌리 카바야에로(FA)를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 코멘트



◎ 팩트 체크

홈팀 세비야의 7:3 우세를 전망. 올시즌 엘체와의 리그 첫 맞대결에서 일방적인 공세를 퍼붓고도 1-1로 비겼다. 안방 역시 파상공세가 예상되는 상황. 직전 경기 다 잡았던 승리를 놓쳤던 세비야로선 이번 경기를 벼를 경기. 일부 주력의 이탈은 아쉽지만 스쿼드상 극복할 수 있어 보인다. 아울러 엘체를 상대로 홈 3연승을 거두며 강세를 띠고 있으며 선두 레알 마드리드와는 승점 6점 차이다. 참고로 세비야는 다음주 주중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 디나모 자그레브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있다.


★ 베팅팁

주력: 승

부주력: 1핸승

고배당: 2.5핸승

무승부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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