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3일 라요 오사수나 프리메라리가 축구 분석


 
 
 

2월 13일 라요 오사수나 스포츠 분석


          라요
 

◎ 라요

라요 바예카노는 주중 국왕컵 준결승 1차전 레알 베티스와의 홈 경기에서 1-2로 역전패하며 결승 진출에 먹구름이 드리웠다. 이날 라요는 전반 5분만에 MF 알바로 가르시아의 선제골이 터졌지만 이후 반격에 나선 베티스에 전반 26분 동점골을 내준 데 이어 후반 23분 역전골까지 내주며 분패하고 말았다. 게다가 리그 4경기(1무 3패) 무승을 이어온 만큼 이번 홈 경기에서 반등이 요망된다. 아울러 FW 마틴 메르켈란스(주전급/부상), MF 우나이 로페스(주전급), 이스마일라 시스(주전급/징계)는 전력 이탈한 상태. 베스트 멤버를 꾸릴 수 있는 여건은 되나 주중 경기에서 주력들을 활용한 로테이션이 불가피해 보인다. 겨울 이적시장에선 FW 야시네 카스미(백업/레가네스), 안드레아 마틴(백업/임대/테네리페), 세르지오 모레노(백업/임대/SD 아모레비에타), 라스 방구라(백업/임대/PAS 라미아), MF 호세 포소(주전급/임대/알 아흘리 도하), GK 마우리시오 아르볼레다(백업/임대/뉴웰스 올드 보이스)가 팀을 떠났다. 대신 FW 마마두 실라(임대/알라베스)를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오사수나
 

◎ 오사수나

오사수나는 지난 세비야와의 홈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 리그 무패를 이어갔다. 이날 오사수나는 치열한 공방 끝에 무득점에 그치며 비긴 모습. 특히 후반 추가시간 세비야에 PK를 내줬지만 GK 세르히오 에레라가 선방하면서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해냈다. 다만 이날 DF 후안 크루스(주전)는 부상으로 교체되면서 출전이 불투명한 상황. 아울러 DF 아리다네 에르난데스(주전급/불투명), 헤수스 아레소(백업/부상)는 전력 이탈한 상태다. 다행히 MF 다르코 브라샤나츠(주전/징계), DF 나초 비달(주전/징계) 모두 복귀를 알린 만큼 DF 크루스가 부상 회복 시 베스트 멤버로 나설 수 있게 됐다. 겨울 이적시장에선 FW 하비에르 온티베로스(백업/임대종료/비야레알), MF 로베르트 이바녜스(임대/레가네스), 하우메 그라우(이적/레알 사라고사)가 팀을 떠났다.

■ 코멘트



◎ 팩트 체크

원정팀 오사수나의 이변을 전망. 라요가 리그 무승 행보를 이어간 데 이어 주중 컵대회 경기에서도 상당한 에너지를 쏟아 부은 상태. 선수비, 후역습에 일가견이 있는 오사수나를 상대로 고전할 공산이 높아 보인다. 게다가 오사수나를 상대로 최근 3경기(1무 2패) 무승을 이어오고 있기도 하다. 오사수나의 철퇴가 예상된다.


★ 베팅팁

주력: 플핸

부주력: 언더

고배당: 역배당

오사수나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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