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3일 마이애미 브루클린 네츠 NBA 농구 분석


 
 
 

2월 13일 마이애미 브루클린 네츠 스포츠 분석



       마이애미
 

◎ 마이애미

마이애미는 직전경기(2/11) 원정에서 뉴올리언즈 상대로 112-97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8) 원정에서 워싱턴 상대로 121-100 승리를 기록했다. 4연승 흐름 속에 시즌 36승20패 성적. 워뉴올리언즈 상대로는 지미 버틀러(28득점, 8리바운드, 4스틸)가 왜 자신이 리그에서 공수조화가 가장 뛰어난 스윙맨으로 평가되는지 이유를 알수있게 해주는 경기력을 선보였고 카일 라우리(14득점, 11어시스트, 11리바운드)가 부상 복귀후 4번째 경기에서 트리플 더블을 기록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모습을 보여준 경기. 뱀 아데바요(29득점, 10리바운드)와 뒈웨인 데드먼(10득점, 7리바운드), P.J. 터커가 골밑을 사수하는 가운데 식스맨들의 역할 분담도 좋았던 상황. 또한, 타일러 헤로가 결장했지만 던컨 로빈슨이 중요한 순간 외곽슛에 대한 갈증을 해소 시켜준 승리의 내용.

 브루클린 네츠
 

◎ 브루클린 네츠

브루클린은 직전경기(2/11) 원정에서 워싱턴 상대로 112-113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9) 홈에서 보스턴 상대로 91-126 패배를 기록했다. 10연패 흐름 속에 시즌 29승26패 성적. 워싱턴 상대로는 카일리 어빙(31득점), 카메론 토마스(27득점)가 분전했지만 케빈 듀란트의 결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제임스 하든을 보내고 영입한 벤 시몬스, 세스 커리, 안드레 드러먼드가 트레이드 승인 관계로 결장한 공백이 크게 나타난 경기. 위치 상황에서 상대 수비를 흔들수 있는 팀플레이가 나오지 않았고 골밑 수비에서 문제점이 노출 된 상황. 또한, 주전 라인업 대결에서는 우위를 점령했지만 세컨 유닛 싸움에서 완패를 당한 패배의 내용.

■ 코멘트



◎ 팩트 체크

상대의 장단점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맞춤형 수비 전술과 선수 매치업을 가져가는 마이애미의 시스템 농구가 위력을 발휘할 것이다. 또한, 마이애미는 타일러 헤로의 복귀 가능성에 문이 열렸다. 마이애미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1차전 맞대결 에서는 마이애미가 (10/28) 원정에서 106-93 승리를 기록했다. 지미 버틀러(17득점, 7어시스트, 14리바운드, 4스틸)가 에이스의 위엄을 선보였고 리바운드 싸움에서 +20개 마진을 기록한 경기. 카일 라우리(9득점, 9어시스트)가 백코트 싸움에서 힘을 내면서 유기적인 팀플레이가 부활할수 있었고 뱀 아데바요(24득점 9리바운드)가 골밑을 장악했던 상황. 또한, 타일러 헤로, 던컨 로빈슨의 외곽포 지원이 나오면서 상대의 추격을 저지할수 있었던 승리의 내용. 반면, 브루클린은 케빈 듀란트가 25득점 11리바운드를 기록했지만 제임스 하든(14득점)의 야투(4/12)와 패티 밀스(4득점)의 야투(1/9) 효율성이 동시에 떨어졌고 나머지 선수들의 지원이 부족했던 경기.


브루클린은 세스 커리, 안드레 드러먼드가 브루클린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을 치를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애미가 승리를 놓치지는 않겠지만 부담이 되는 핸디캡 범위다.


핸디캡=>패

언더&오버 =>오버


마이애미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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