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7일 올랜도 매직 애틀란타 NBA 농구 분석


 
 
 

2월 17일 올랜도 매직 애틀란타 스포츠 분석



      올랜도 매직 
 

◎ 올랜도 매직

올랜도는 직전경기(2/15) 원정에서 덴버 상대로 111-121패배를 기록했으며 백투백 원정이였던 이전경기(2/13) 원정에서 피닉스 상대로 105-132 패배를 기록했다. 3연패 흐름 속에 시즌 13승46패 성적. 덴버 상대로는 제일런 서그스(26득점)와 웬델 카터 주니어(25득점, 12리바운드)가 분전했지만 메인 볼 핸들러+에이스 득점원이 되는 콜 앤써니의 부진이 나타났고 기본적인 화력 대결에서 부족함이 나타난 경기. 리바운드 싸움에서 -10개 마진으로 밀리는 가운데 주전과 세컨 유닛 싸움에서 모두 밀렸던 상황. 또한, 28.2%의 낮은 3점슛 성공률 때문에 추격의 추가 동력이 부족했던 패배의 내용.

        애틀란타
 

◎ 애틀란타

애틀란타에 대한 분석글은 2/16 경기 종료후 업데이트 됩니다.

■ 코멘트



◎ 팩트 체크

좋은날과 좋지 않을 날의 경기력에 차이가 심할수 밖에 없는 올랜도의 선수 구성이다. 무너지는 경기에서는 구심점이 없는 올랜도의 약점이 나타날 것이다. 애틀란타 승리 가능성을 추천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3차전 맞대결 에서는 올랜도가 (12/23) 원정에서 104-98 승리를 기록했다. 메인 볼 핸들러+에이스 득점원이 되는 콜 앤써니를 비롯해서 무려 13명의 선수가 부상자 명단 이름을 올리고 결장 했지만 상대 역시 트레이 영, 다닐로 갈리나리, 클린트 카펠라를 비롯한 8명의 선수가 결장하는 도움(?)이 있었던 경기. 반면, 애틀란타는 존 콜린스(26득점, 11리바운드)와 캠 레디쉬(36득점)가 분전했지만 2명의 선수를 제외하고는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나오지 않았던 경기.


2차전 맞대결 에서는 애틀란타가 (12/16) 원정에서 111-99 승리를 기록했다. 보그단 보그다노비치가 부상으로 결장했지만 트레이 영이 28득점을 기록하며 공격을 주도했고 보드 장악 능력이 우수한 존 콜린스(21득점, 10리바운드)와 클린트 카펠라가 함께 골밑을 사수했던 경기. 반면, 올랜도는 콜 앤써니(7득점)의 침묵 속에 팀 야투(38.9%)와 3점슛(28.6%) 성공률이 떨어졌던 경기.


1차전 맞대결 에서는 애틀란타가 연속경기 일정이였고 (11/16) 홈에서 129-111 승리를 기록했다. 트레이 영이 23득점, 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공격을 주도하며 가비지 타임이 동반 된 승리를 기록한 경기. 또한, 뛰어난 볼 핸들링 능력과 2대2 게임 능력을 겸비한 슈팅가드 보그다노비치(20득점)의 지원 사격도 나왔으며 벤치에서 출격한 루이스 윌리암스(11득점)가 컨디션을 끌어 올리는 모습을 보여준 승리의 내용. 반면, 올랜도는 콜 앤서니가 29득점 11어시스트로 더블-더블을 달성하며 고군분투했지만 4명의 선수에게 20득점 이상을 허용하는 가운데 수비 조직력이 무너진 경기.


지난시즌 1,2,3차전 에서 모두 승리를 기록했던 애틀란타가 올시즌 1,2차전 승리 이후 3차전에서 일격을 허용했지만 코로나 때문에 주축 선수들이 대거 결장한 경기였다. 4차전에스는 애틀란타의 승리가 예상되는 상황. 다만, 올시즌 상대전 강점을 보인 존 콜린스가 올스타전 휴식기전 까지 결장이 확정 된 만큼 핸디캡 승부에서는 조심스러운 접근이 필요한다.


핸디캡=> 패 또는 패스

언더&오버 =>오버


애틀란타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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