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일 디트로이트 뉴올리언스 NBA 농구 분석


 
 
 

2월 2일 디트로이트 뉴올리언스 스포츠 분석



          디트로이트
 

◎ 디트로이트

디트로이트는 직전경기(1/31) 홈에서 클리블랜드 상대로 115-105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9) 원정에서 올랜도 상대로 103-119 패배를 기록했다. 4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12승37패 성적. 클리블랜드 상대로는 에이스 제라미 그랜트를 비롯해서 4명의 선수가 부상자 명단에 있었지만 샤딕 베이(31득점)의 야투가 터졌고 턴오버를 최소화(9개)하는 가운데 마지막 집중력이 좋았던 경기. 케이드 커닝햄(19득점, 8어시스트, 8리바운드, 4스틸)이 중요한 순간 해결사가 되었고 이사야 스튜어트(14득점, 12어시스트)는 적극적인 골밑 돌파로 상대 수비를 흔들었던 상황. 또한, 트레이 라일스(15득점), 하미두 디알로를 비롯한 영건들의 쉬지 않고 뛰어다녔던 넘치는 에너지도 인상적 이였던 승리의 내용.

        뉴올리언스
 

◎ 뉴올리언스

뉴올리언즈는 백투백 원정이다. 뉴올리언즈는 직전경기(2/1) 원정에서 클리블랜드 상대로 90-93 패배를 기록했으며 연속경기 일정이였던 이전경기(1/30) 홈에서 보스턴 상대로 97-107 패배를 기록했다. 4연패 흐름 속에 시즌 18승32패 성적. 클리블랜드상대로는 요나스 발렌슈나스(16득점, 9리바운드)가 부상에서 돌아오는 호재가 있었고 리바운드 싸움에서 +14개 마진을 기록하는 가운데 3쿼터 까지는 경기를 잘 풀어나갔지만 4쿼터(24-33) 역전패를 당한 경기. 승부처에 에이스 브랜든 잉그램의 결장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아쉬웠으며 로테이션 수비가 원활하게 돌아가지 않았던 탓에 연속 득점을 허락했던 상황. 또한, 볼 핸들러들의 부담을 덜어줄수 있는 포워드와 빅맨들의 움직임에도 아쉬움이 있었던 패배의 내용.

■ 코멘트



◎ 팩트 체크

디트로이트는 에이스가 되는 제라미 그랜트가 복귀한다. 또한, 뉴올리언즈는 전일 경기에서 체력소모가 많았던 클리블랜드 였다. 디트로이트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1차전 맞대결 에서는 뉴올리언즈가 (12/11) 홈에서 109-93 승리를 기록했다. 브랜든 잉그램(26득점, 5어시스트)이 팀의 중심을 잡아주는 가운데 리바운드 싸움에서 +22개 마진을 기록한 경기. 요나스 발렌슈나스(17득점, 11리바운드)가 골밑을 사수하는 가운데 니킬 알렉산더-워커와 윌리 에르난고메즈도 많은 활동량을 선보였고 페인트존 수비에서 발전 된 모습을 보여준 상황. 반면, 디트로이트는 케이드 커닝햄(16득점)이 분전했지만 제라미 그랜트흫 비롯한 나머지 선수들의 야투 효율성이 떨어졌던 경기. 핵심 자원이 되는 켈리 올리닉이 무릎부상으로 결장 공백과 아이재아 스튜어트(4득점)의 부진으로 페인트존을 방어하는 수비력이 문제가 되었으며 일선, 이선, 트랜지션 수비가 무너지면서 상대에게 런을 허용했던 상황.


디트로이트가 극복할수 있는 핸디캡 범위라고 생각 된다. 뉴올리언즈는 승부처에 수비가 강하다고 볼수 없는 팀 이다.


핸디캡=>승

언더&오버 =>언더


디트로이트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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