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일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월드컵 예선전 축구 분석

 
 

2월 2일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스포츠 분석




         아르헨티나

◎ 아르헨티나(피파랭킹 5위)

아르헨티나(피파랭킹 5위)는 지난 칠레 원정 월드컵 남미 최종예선에서 1-2 신승을 거두며 9승 5무로 일찌감치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번 소집에선 FW 파울로 디발라(유벤투스),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인터밀란), 루카스 오캄포스(세비야), 알레안드로 고메스(세비야), MF 디 마리아(PSG), 로 셀소(토트넘), 레안드로 파레데스(PSG), 로드리고 데 파울(ATM), DF 헤르만 페젤라(레알 베티스), 니콜라스 탈리아피코(아약스), 니콜라스 오타멘디(SL 벤피카), 루카스 마르티네스 쿠아르타(피오렌티나), 마르코스 아쿠냐(세비야), GK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아스톤 빌라)를 소집했다. 그러나 주축인 FW 리오넬 메시(PSG), 세르히오 아게로(은퇴/바르셀로나), DF 크리스티안 로메로(토트넘) 부상 등의 이유로 소집에서 제외됐다. 아울러 MF 데 파울(주전), 파레데스(주전), DF 오타멘디(주전), 탈리아피코(백업)는 징계로 결장하게 됐다.


           콜롬비아
 

◎ 콜롬비아(피파랭킹 16위)

콜롬비아(피파랭킹 16위)는 주말 페루와의 홈 월드컵 남미 최종예선에서 0-1로 분패하며 3승 8무 4패로 6위로 주저앉고 말았다. 현재 1위 브라질과 2위 아르헨티나가 본선행 티켓을 일찌감치 거머쥔 만큼 남은 본선직행 2장을 놓고 3위 에콰도르, 4위 페루, 5위 우루과이와 경합하는 상황. 그러나 콜롬비아의 상황이 좋지않다. 단 3경기만을 남긴 가운데 3위 에콰도르와 승점 7점 차이. 4위 페루와 승점 3점 차이다. 특히 에콰도르가 오는 2일 페루를 잡을 시 본선행을 확정짓는 만큼 콜롬비아로선 본선행이 더욱 불투명해진다. 이번 소집에선 FW 루이스 무리엘(아탈란타), 라다멜 팔카오(라요 바예카노), 미구엘 보르하(후니오르 FC), 루이스 디아스(FC 포르투), 라파엘 산토스 보레(프랑크푸르트), MF 하메스 로드리게스(알 라이얀), 후안 콰드라도(유벤투스), 윌마르 바리오스(제니트), 제페르송 레르마(본머스), 마테우스 유리베(FC 포르투), 구스타보 쿠에야르(알 힐랄), DF 예리 미나(에버튼), 다빈손 산체스(토트넘), 스테판 메디나(몬테레이), 다니엘 무뇨스(KRC 헹크), 요한 모히카(엘체), 윌리엄 테시요(클루브 레온), GK 다비드 오스피나(나폴리)를 소집했다. 그러나 주축인 FW 두반 사파타(아탈란타), MF 후안 퀸테로(리베르 플라테)가 부상 등의 이유로 대표팀에 승선하지 못했다. 아울러 주전인 FW 무리엘(부상), MF 레르마(코로나 확진), DF 미나(징계)는 전력에서 추가 이탈했다.

■ 코멘트



● 흐름 예상

● 흐름 예상

홈팀 아르헨티나의 6:4 우세를 전망. 비록 1.5군으로 나서는 데다 본선행을 확정지으며 동기부여를 잃긴 했으나 경기력은 여전하다. 게다가 콜롬비아 역시 1.5군으로 나서는 상황. 특히 콜롬비아가 월드컵 최종예선 6경기 무득점일 정도로 극심한 골가뭄을 겪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고전할 공산이 커 보인다.


★ 베팅팁

주력: 승

부주력: 언더

고배당: 핸무


아르헨티나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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