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일 토론토 마이애미 NBA 농구 분석


 
 
 

2월 2일 토론토 마이애미 스포츠 분석



    토론토
 

◎ 토론토

토론토는 연속경기 일정이다. 토론토는 직전경기(2/1) 원정에서 애틀란타 상대로 106-100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30) 원정에서 마이애미 상대로 3차 연장전 승부 끝에 124-120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시즌 25승23패 성적. 애틀란타 상대로는 백코트 에이스 프레드 밴블릿(16득점, 11어시스트)가 상대 코트를 휘젓고 다녔고 18개 3점슛을 50%의 높은 적중률 속에 림에 꽂아 넣었던 경기. 파스칼 시아캄(25득점 6리바운드)이 뛰어난 기동력을 보유한 빅맨의 모습을 선보였고 게리 트렌트 주니어(31득점)가 3점슛 9개를 폭발시키는 가운데 해결사가 되었던 경기. 또한, 부상자들이 복귀하면서 이타적인 움직임과 일선에서의 스틸의 힘이 부활한 토론토의 모습을 확인할수 있었던 재역전승 이였다.

       마이애미
 

◎ 마이애미

마이애미는 백투백 원정이다. 마이애미는 직전경기(2/1) 원정에서 보스턴 상대로 92-122 패배를 기록했으며 연속경기 일정이였던 이전경기(1/30) 홈에서 토론토 상대로 3차 연장전 승부 끝에 120-124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시즌 32승19패 성적. 보스턴 상대로는 막스 스트러스가 3점슛 9개로만 27득점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카일 라우리의 결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에이스 지미 버틀러와 P.J. 터커가 추가적으로 결장한 공백이 크게 나타난 경기. 부상자 공백과 피로누적 때문에 주전 라인업의 생산력이 떨어졌으며 승부처에 갑자기 턴오버가 늘어나면서 속공에 의한 3점슛을 허용했던 상황. 또한, 18개 턴오버를 쏟아내며 자멸했던 패배의 내용.

■ 코멘트



◎ 팩트 체크

기존 부상자 이외에 지미 버틀러와 P.J. 터커가 추가적으로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되면서 부상자가 늘어 난 마이애미의 고전이 예상되는 경기다.


(핸디캡 & 언더오버)

2차전 맞대결 에서는 토론토가 (1/30) 원정에서 3차 연장전 승부 끝에 124-120 승리를 기록했다.백코트 에이스 프레드 밴블릿(19득점, 8어시스트)가 부상에서 돌아오는 호재가 있었고 선발 전원이 53분 이상을 소화하는 투혼을 보여준 경기. 반면, 마이애미는 연속경기 일정이였고 지미 버틀러(37득점, 10어시스트, 14리바운드)가 분전했지만 카일 라우리가 결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연속경기 일정에 따른 피로누적이 문제가 되었던 경기.


1차전 맞대결 에서는 마이애미가 (1/18) 홈에서 104-99 승리를 기록했다. 카일 라우리가 결장했지만 트리플 더블을 기록한 지미 버틀러(19득점, 10어시스트, 10리바운드)가 승부처를 접수했고 복귀전을 치른 뱀 아데바요(14득점, 9리바운드)가 골밑을 사수한 경기. 반면, 토론토는 크리스 부셰이(23득점, 10리바운드)와 프레드 밴블릿(22득점, 3점슛 6개)이 분전했지만 파스칼 시아캄(18득점, 10어시스트)가 승부처에 침묵했던 경기. 7인 로테이션을 가동하는 총력전을 펼쳤던 것이 결국에는 패착이 되었고 승부처 클러치 싸움에서 가드진의 외곽포 지원 부족이 문제가 되었던 상황.


토론토는 전일 경기에서 끝까지 전력을 다해야 했고 마이애미는 가비지 타임 속에 본의 아니게 주축 선수들의 출전시간을 줄였다.


핸디캡 =>패스 또는 승

언더&오버 => 언더


토론토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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