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5일 호주 대만 남자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 농구 분석


 
 
 

2월 25일 호주 대만 스포츠 분석



      호주

 

◎ 호주

FIBA 랭킹 3위 호주는 현역 NBA리거들이 참가하지 않았지만 지난 월드컵에서도 뛰었으며 도쿄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던 파워포워드 자원 닉 케이(206cm)를 중심으로 베테랑 빅맨 존 브란트(208cm)와 19세의 영건 아콜다 각(210cm)등 호주 미래를 이끌어갈 선수들이 포함 된 전력 이다. 대회 기간 동안에 코로나로 연기 되었던 자국 리그가 진행되기 때문에 팀별로 선수를 분배해서 뽑은 느낌을 지울수 없지만 오랜 시간 손발을 맞춰온 선수들을 선발하는 것을 잊지 않았고 NBA 입성을 노리는 영건들과 포지션별 에이스 자원들을 뽑은 만큼 호주 농구의 강력함을 보여줄 것이다.
      대만
 

◎ 대만

FIBA 랭킹 66위 대만은 211cm의 귀화선수 윌리엄 아티노와 백업 빅맨 청린(200cm)을 제외하고는 2m가 넘는 선수가 없는 전력 이다. 31세 베테랑 포워드 이샹차우를 제외하면 모두 20대 선수들을 선발하면서 세대교체에 들어갔고 3점슛에 강점이 있는 선수들을 대거 발탁한 상황. 엇비슷한 수준에 있는 팀들을 상대로는 스위치 수비, 더블팀 등 스크린등 다양한 수비의 변화를 통해서 까다로운 모습을 보여줬지만 높이가 더욱 낮아진 새로운 대표팀 전력의 한계는 피할수 없을 전망.

■ 코멘트



◎ 팩트 체크

일본 중립구장에서 펼쳐지는 경기다. 패스 게임으로 상대 수비를 무너트리는 가운데 공격 리바운드 이후 세컨 득점을 많이 가져갈 것으로 예상되는 호주의 승리가 예상된다.


(핸디캡 & 언더오버)

호주가 가비지 타임이 동반 된 승리를 기록할 것이다. 대만은 호주와 경기 보다는 다음날 일본과 경기에 집중할 가능성이 높다.


핸디캡 =>승

언더& 오버 => 언더


호주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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