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6일 미네소타 필라델피아 NBA 농구 분석


 
 
 

2월 26일 미네소타 필라델피아 스포츠 분석



        미네소타
 

◎ 미네소타

미네소타는 연속경기 일정이다. 미네소타에 대한 분석글은 2/25 경기 종료후 업데이트 됩니다
    필라델피아
 

◎ 필라델피아

필라델피아는 직전경기(2/18) 원정에서 밀워키 상대로 123-120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16) 홈에서 보스턴 상대로 87-135 패배를 기록했다. 최근 4경기 3승1패 흐름 속에 시즌 35승23패 성적. 밀워키 상대로는 야니스 아데토쿤보와 자존심 대결에서 판정승을 기록한 조엘 엠비드(42득점, 5어시스트, 14리바운드)가 상대 골밑을 폭격하는 가운데 해결사가 되었고 팀 기동력 싸움에서 우위를 보여준 경기. 잉여자원 이였던 벤 시몬스와 함께 세스 커리와 드러먼드, 그리고 1라운드 지명권 2장을 브루클린에게 주고 영입한 제임스 하든이 결장했지만 토바이아스 해리스(19득점), 타이리스 맥시(19득점)의 지원 사격이 나왔고 리바운드 싸움에서 우위를 점령한 상황. 또한, 승부처에 상대의 득점을 일단 정지 시키는 단단한 수비력을 선보였던 승리의 내용.

■ 코멘트



◎ 팩트 체크

제임스 하든이 필라델피아 유니폼을 입고서 첫 출격하게 된다. 트레이드 이후 서두르지 않고 몸을 만들었으며 팀원들과 호흡을 가다듬은 만큼 조엘 엠비드와 제임스 하든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필라델피아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1차전 맞대결 에서는 미네소타가 (11/28) 백투백 원정이였고 2차 연장전 승부 끝에 120-121 승리를 기록했다. 칼 앤서니 타운스(28득점, 10리바운드)가 팀의 중심을 잡아주고 디안젤로 러셀(35득점, 8어시스트)이 해결사가 되어준 경기. 앤서니 에드워즈(19득점)의 지원 사격이 더해지는 가운데 일선에서 압박수비가 좋았고 세컨 유닛의 역할 분담도 좋았던 상황. 또한, 4쿼터 종료 직전 6반칙 퇴장을 당한 칼 앤서니 타운스 없이 연장전 승부에서 승리를 기록하며 상대전 8연패의 흑역사에 종지부를 찍었다는 것이 고무적 이였던 승리의 내용. 반면, 필라델피아는 코로나19 확진뒤 복귀전을 치른 조엘 엠비드가 42득점, 14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승부처에 집중력이 떨어졌고 리바운드 싸움에서 -10개 마진으로 밀리는 가운데 벤치의 생산성이 떨어졌던 경기.


전일 경기 멤피스와 경기에서 체력소모가 많았던 미네소타 였다.


핸디캡=>패

언더&오버 =>오버


필라델피아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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