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7일 뉴질랜드 필리핀 남자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 농구 분석


 
 
 

2월 27일 뉴질랜드 필리핀 스포츠 분석



      호주
 

◎ 호주

FIBA 랭킹 29위 뉴질랜드는 직전경기 홈에서 인도 상대로 101-46 승리를 기록했다. 호주리그가 코로나 때문에 리그가 중단 된 이후 연기 된 경기들을 이번 월드컵 예선 기간 동안에 치르기로 하면서 호주리그에서 뛰고 선수들이 리그 경기에 뛰기로 하면서 2011시즌 리그에서 MVP를 차지했으며 팀의 간판이 되는 슈팅 가드 디온 프루스터(호주리그 멜버른)와 주전 4번 톰 보다노비치를 비롯해서 6명이 불참했지만 인도는 뉴질랜드가 어린아이 손목 비틀 듯이 가볍게 제압한 경기. 리바운드(45-29)싸움에서 우위를 가져갔고 69.05%의 높은 야투 성공률을 기록하는 가운데 1쿼터(32-8) 부터 힘의 차이를 확실하게 보여준 상황. 또한, 톰 보다노비치(21점)가 득점 리더가 되는 가운데 211cm의 높이를 자랑하는 로버트 로(15득점)와 경험이 풍부한 스몰포워드 에단 러스배치(196cm, 18득점)가 건재했고 뉴질랜드의 미래로 평가되는 208cm의 높이에 힘과 유연성 그리고 영리한 농구를 할줄아는 벤자민 골드를 비롯해서 젊고 빠른 PG 조-쿡 그린과 리차드 로저등 영건들의 에너지도 넘쳤다.

    일본
 

◎ 일본

FIBA 랭킹 33위 필리핀은 직전경기 홈에서 인도 상대로 88-64 승리를 기록했다. 제이슨 카스트로의 복귀가 불발 되었고 218cm의 장신 센터 카이 소토가 호주 리그에서 뛰고 있어서 대회에 참가하지 못했던 탓에 인도의 장신 라입업에 다소 고전했지만 일본 B리그에서 뛰고 있는 드와이트 라모스(17득점), 퍼디난드 라베나 3세(15득점)의 활약을 앞세워서 이변을 허락하지 않은 경기. 211cm의 안젤로 쿠아미가 건재했고 리바운드 싸움에서 +11개 마진을 기록한 상황. 또한, 12인 로테이션을 가동하는 과정에서 11명의 선수가 득점에 성공했던 승리의 내용.

■ 코멘트



◎ 팩트 체크

필리핀의 전력은 지난 아시안컵 예선과 비교해서 떨어지는 전력 이였다. 반면, 오랜만에 국제대회에 모습을 나타낸 뉴질랜드는 신구의 조화가 좋았고 어린 선수들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준 상황. 뉴질랜드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필리핀 에서 펼쳐지는 경기이지만 경기 일정상의 유리함은 뉴질랜드에게 있다. 또한, 한국이 코로나 때문에 대회 참가를 포기하면서 A조는 뉴질랜드, 필리핀이 결선 리그에 진출하는데 있어서 큰 장애물이 사라진 상황. 필리핀 입장에서는 갹관적인 전력에서 열세에 있는 만큼 기분이라도 내고 싶을 것이다. 필리핀의 공격적인 성향이 나타날 것이며 뉴질랜드 역시 필리핀이 걸어오는 화력전을 피하지 않을 것이다.


핸디캡=>승

언더&오버 =>오버


뉴질랜드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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