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7일 클리블랜드 워싱턴 NBA 농구 분석


 
 
 

2월 27일 클리블랜드 워싱턴 스포츠 분석



       클리블랜드
 

◎ 클리블랜드

클리블랜드는 직전경기(2/25) 원정에서 디트로이트 상대로 103-106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16) 원정에서 애틀란타 상대로 116-124 패배를 기록했다. 3연패 흐름 속에 시즌 35승23패 성적. 디트로이트 상대로는 야전사령관 다리우스 갈란드가 허리 통증으로 결장했고 주전 라인업 대결에서는 우위를 보였지만 케빈 러브(4득점)의 침묵 속에 세컨 유닛 싸움에서 완패를 당한 경기. 폭발적인 득점력과 볼 핸들링 능력을 갖춘 카리스 르버트의 결장 공백도 아쉬웠으며 라존 론도(12득점, 9어시스트)의 휴식 구간에는 믿을수 있는 볼 핸들러가 부족했던 상황. 또한, 라우리 마케넌(22득점)이 부상에서 돌아왔다는 것은 위안이 되지만 경기후 라존 론도 까지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는 것은 불안요소가 된다.
       워싱턴
 

◎ 워싱턴

워싱턴은 백투백 원정이다. 워싱턴은 직전경기(2/26) 홈에서 샌안토니오 상대로 2차 연장전 승부 끝에 153-157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17) 원정에서 인디애나 상대로 108-113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시즌 26승32패 성적. 샌안토니오 상대로는 카일 쿠즈마(36득점, 7어시스트, 8리바운드), 타비우스 칼드웰 포프(24득점)가 분전했지만 시즌 아웃 된 브래들리 빌의 결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새롭게 영입한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를 가동하지 못한 경기. 코리 키스퍼트(12득점)의 승부처 야투 효율성이 떨어지는 가운데 공격의 조립을 만들어 내는 롤 플레이어들의 움직임이 부족했던 상황. 또한, 세컨 유닛 싸움에서도 흐름을 빼앗겼고 상대에게 리바운드 싸움에서 -11개 마진으로 밀렸던 패배의 내용.

■ 코멘트



◎ 팩트 체크

전일 경기에서 헛심만 잔뜩 쓴 워싱턴 이다. 클리블랜드의 젊고 빠른 라인업의 장점은 리바운드 싸움에서 우위를 가져갔을때 나타나게 되는데 리바운드 싸움에서 클리블랜드의 우위가 예상되는 경기다. 클리블랜드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3차전 맞대결 에서는 워싱턴이 (12/31) 홈에서 110-93 승리를 기록했다. 브래들리 빌(29득점, 10어시스트), 켄타비우스 칼드웰 포프(12득점), 앤서니 길(8득점)이 동시에 복귀하는 호재가 있었고 승부처에 업그레이드 된 주전 라인업의 힘이 나타난 경기. 반면, 클리블랜드는 에반 모블리(21득점), 케빈 러브(24득점, 11리바운드)가 분전했지만 팀의 야전 사령관이 되는 다리우스 갈란드가 코로나 프로토콜에 돌입한 가운데 리키 루비오가 직전경기에서 부상을 당하고 추가적으로 이탈한 것이 문제가 되었던 경기. 공격의 출발이 되는 야전 사령관이 모두 전력에서 이탈하게 되자 전체적인 팀 공격의 날카로움이 떨어졌고 일선 수비에서도 문제점이 노출 될수 밖에 없었던 상황.


2차전 맞대결 에서는 클리블랜드가 (12/4) 원정에서 116-101 승리를 기록했다. 다리우스 갈란드가 32득점 7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고 리바운드 싸움에서 +21개 마진을 기록한 경기. 최고의 빅맨 유망주로 평가되는 루키 에반 모블리는 다소 부진했지만 재럿 알렌(28득점, 13리바운드)과 라우리 마케넌(15득점)이 함께 골밑을 장악했던 상황. 반면, 워싱턴은 블래들리 빌(14득점)을 비롯한 주축 선수들의 야투 효율성이 떨어졌고 전반전(46-65) 부터 많은 차이가 발생한 경기.


1차전 맞대결 에서는 워싱턴이 (11/11) 원정에서 97-94 승리를 기록했다. 팀의 주전PG로 낙점 된 이적생 스펜서 딘위디가 백코트 싸움에서 힘을 냈고 주전과 벤치의 고른 활약이 나타난 경기. LA레이커스 출신 몬트레즐 해럴(22득점, 11리바운드)이 공수에서 미친 존재감을 선보였고 4쿼터 결정적인 3점슛을 성공시킨 카일 쿠즈마(22득점, 3점슛 6개)와 블래들리 빌(15득점, 7어시스트)이 해결사가 되는 가운데 식스맨들의 역할 분담도 좋았던 승리의 내용. 반면, 클리블랜드는 리키 루비오가 20득점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케빈 러브, 라우리 마카넨이 코로나 프로토콜로 결장했고 케빈 러브, 라우리 마카넨이 결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전경기애서 부상을 당한 주전 백코트 자원이 되는 콜린 섹스턴의 공백이 크게 나타난 경기.


공격의 출발점이 되는 포인트가드 포지션에 문제가 생긴 클리블랜드와 피로누적이 심각할수 밖에 없는 워싱턴의 득점대가 하락할 것이다.


핸디캡 =>승

언더&오버 => 언더


클리블랜드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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