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7일 한국도로공사 페퍼저축은행 KOVO 여자 배구 분석


 
 
 

2월 27일 한국도로공사 페퍼저축은행 스포츠 분석



       한국도로공사
 

◎ 한국도로공사

도로공사는 직전경기(2/23) 홈에서 현대건설 상대로 3-0(25:22, 25:19, 25:18)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21) 원정에서 KGC인삼공사 상대로 3-1(25:22, 26:24, 23:25, 25:23) 승리를 기록했다. 3연승 흐름 속에 시즌 22승7패 성적. 현대건설 상대로는 이고은 세터가 정확도와 스피드에서 모두 만족할수 있는 토스를 배달했고 켈시(30득점, 54.72%)가 고비때 마다 득점을 기록하며 해결사가 되었던 경기. 박정아(19득점, 35.71%)도 3켈시가 후위로 빠졌을때 하이볼 공격을 자신있게 해줬고 임명옥 리베로와 전새얀(문정원)이 책임졌던 리시브 라인도 견고했던 모습. 또한, 범실(11-14)을 최소화 하는 집중력을 보여줬으며 정대영, 배유나도 중앙 싸움에서 베테랑의 힘을 보여준 승리의 내용.
    페퍼저축은행
 

◎ 페퍼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은 직전경기(2/24) 홈에서 GS칼텍스 상대로 0-3(18:25, 19:25, 21: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11) 홈에서 흥국생명 상대로 3-1(18:25, 25:22, 25:21, 25:14) 승리를 기록했다. 최근 5경기 1승4패 흐름 속에 시즌 3승26패 성적. GS칼텍스 상대로는 엘리자벳(20득점, 47.50%)이 분전했지만 나머지 선수들 중에서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나오지 않았고 리시브 라인이 무너진 경기. 리시브 라인이 흔들렸던 탓에 하이볼 처리가 많았고 충분히 득점을 낼 수 있는 공을 해결하지 못하고 상대방에게 내주는 경우가 많았던 상황. 또한, 이현 세터가 허리 통증으로 결장했고 구슬 세터가 안간힘을 썼지만 주전 세터의 빈자리가 표시가 났던 패배의 내용.

■ 코멘트



◎ 팩트 체크

도로공사가 화력대결에서 우위에 있는 경기다. 도로공사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언더오버)

4차전 맞대결 에서는 도로공사가 (1/5) 원정에서 3-0(25:16, 25:17, 25:16) 승리를 기록했다. 이윤정 세터와 이고은 세터의 역할 분담이 좋았고 블로킹(13-1) 싸움에서 완승을 기록한 경기. 승부처에는 켈시(10득점,44.44%)가 해결사가 되었의며 박정아(12득점, 42.11%)도 자신의 몫을 해내는 가운데 3세트에는 휴식을 취했던 상황. 반면, 페퍼저축은행은 엘리자벳(16득점, 50%)이 분전했지만 토종 선수들 중에서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나오지 않았고 블로킹(1-13), 서브(3-6), 범실(19-9) 대결에서 모두 부족함이 나타난 경기.


3차전 맞대결 에서는 도로공사가 (12/16) 원정에서 3-0(25:17, 25:21, 25:21) 승리를 기록했다. 이윤정 세터의 낮고 빠른 토스에 켈시(17득점, 42.50%)가 만족할수 있는 공격성공률로 화답했고 박정아(18득점, 72%)가 데뷔 이후 최고 성공률을 기록한 경기. 반면, 페퍼저축은행은 1경기 결장후 복귀한 엘리자벳(20득점, 52.78%)이 높은 결정력을 보여줬지만 나머지 선수들의 지원이 부족했던 경기. 엘리자벳이 후위로 빠졌을때 한자리에서 상대에게 연속 심점을 허용하는 가운데 분위기를 빼앗겼던 상황.


2차전 맞대결 에서는 도로공사가 (11/28) 홈에서 3-1(21:25, 25:15, 25:19, 25:23) 승리를 기록했다. 박정아, 문정원의 서브리시브가 흔들리면서 1세트를 빼앗기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지만 교체 투입 된 전새얀(12득점, 62.50%), 이예림(9득점, 41.18%)이 안정적인 리시브와 높은 공격 성공률을 기록한 경기. 반면, 페퍼저축은행은 엘리자벳(27득점, 44.07%)이 힘을 냈지만 토종 선수들의 지원이 부족했고 블로킹(4-12), 서브(5-6) 대결에서 밀렸던 패배의 내용.


1차전 맞대결 에서는 도로공사가 (10/29) 홈에서 3-0(25:21, 25:19, 25:19) 승리를 기록했다.’클러치 박’의 부활을 신고한 박정아(13득점, 35.48%)와 켈시(18득점, 48.65%)가 좌우날개의 화력 대결에서 상대를 압도한 경기. 전새얀(9득점, 40%), 정대영(8득점, 62.50%)을 적극 활용한 이고은 세터의 분배의 미학이 나오면서 상대 블로킹을 혼란에 빠트릴수 있었던 상황. 반면, 페퍼저축은행은 엘리자벳(17득점, 51.61%)이 고공 폭격을 선보였지만 범실이 많았고 세터와 호흡이 아쉬웠던 탓에 3세트에는 웜업존에서 코트를 바라봐야 했던 경기.


페퍼저축은행은 주전세터 이현이 정상컨디션이 아니고 박은서, 지민경이 시즌 아웃 되면서 윙 스파이커 이한비, 박경현의 백업 자원이 없다. 또한, 주장으로서 책임감 때문에 경기에 나서고 있지만 복통으로 3~4일 동안 죽만 먹고서 이한비가 직전경기에서 거의 풀 타임을 소화한 상황. 도로공사와 경기를 앞두고 이한비의 몸상태는 많이 회복되었다고 하지만 부상으로 인한 얇아진 선수층의 약점은 유효하다.


핸디캡 => 승

언더& 오버 =>오버 또는 패스


한국도로공사 승리를 예상합니다.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