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8일 대만 뉴질랜드 남자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 농구 분석


 
 
 

2월 28일 대만 뉴질랜드 스포츠 분석



         대만
 

◎ 대만

FIBA 랭킹 66위 대만은 직전경기 원정에서 일본 상대로 71-76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중립구장 경기에서 호주 상대로 61-98 패배를 기록했다. 추퀘이유가 3점슛 4개 포함 21득점을 기록했고 211cm의 귀화선수 윌리엄 아티노가 15득점, 18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나머지 선수들의 자원이 부족했던 경기. 리바운드 싸움에서 +11개 마진을 기록하는 가운데 유리한 경기 흐름을 가져갔지만 57.9%에 그쳤던 낮은 자유투 성공률 때문에 도망갈수 있는 찬스를 놓친 것이 결국 화근이 되었던 상황. 또한, 4쿼터(18-27)에 주축 선수들의 피로누적이 문제가 되어서 로테이션 수비 조직력이 어긋났던 패배의 내용.

      뉴질랜드
 

◎ 뉴질랜드

FIBA 랭킹 3위 호주는 직전경기 원정에서 일본 상대로 80-64 승리를 기록했으며 직전경기 중립구장 경기에서 대만 상대로 98-61 승리를 기록했다. 예선 2승의 성적. 현역 NBA리거들이 참가하지 않았지만 지난 월드컵에서도 뛰었으며 도쿄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던 파워포워드 자원 닉 케이(206cm, 15득점, 7어시스트, 11리바운드)를 중심으로 베테랑 빅맨 존 브란트(208cm)와 19세의 영건 아콜다 각(210cm)등 호주 미래를 이끌어갈 선수들이 모두 제 몫을 해낸 경기. 카일 루크 주니치(11득점), 에밋 나르, 알렉산더 머드로의 활약도 나타났으며 대회 기간 동안에 코로나로 연기 되었던 자국 리그가 진행되기 때문에 팀별로 선수를 분배해서 뽑은 느낌을 지울수 없지만 오랜 시간 손발을 맞춰온 선수들을 선발하는 것을 잊지 않았던 효과도 나타난 상황. 또한, NBA 입성을 노리는 영건들과 포지션별 에이스 자원들을 뽑은 만큼 호주 농구의 강력함을 보여준 승리의 내용 이였다.

■ 코멘트



◎ 팩트 체크

일본 중립구장에서 펼쳐지는 경기다. 패스 게임으로 상대 수비를 무너트리는 가운데 공격 리바운드 이후 세컨 득점을 많이 가져갈 것으로 예상되는 호주의 승리가 예상된다.


(핸디캡 & 언더오버)

25일 경기에서 대만 상대로 98-61 승리를 기록한 호주는 당시 출전 선수 전원 득점, 그리고 5명의 선수가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완승을 기록했다. 호주가 가비지 타임이 동반 된 승리를 기록할 것이다.


핸디캡 =>패

언더& 오버 => 언더


호주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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