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8일 체코 불가리아 남자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 농구 분석


 
 
 

2월 28일 체코 불가리아 스포츠 분석



        체코
 

◎ 체코 

FIBA 랭킹 12위 체코는 직전경기 원정에서 불가리아 상대로 70-79 패배를 기록했다. 예선 3패 흐름. 골밑에서 다양한 기술로 득점을 만들어 낼수 있는 마틴 페테르카(203cm, 15득점, 15리바운드)가 분전했지만 있지만 대표팀의 핵심 자원이되는 얀 베슬리(213cm)가 부상의 이유로 이번 대표팀에는 합류하지 않았던 탓에 높이에서 강점은 사라진 전력 이였던 모습. 또한, 볼 핸들러들이 상대의 트랩 수비에 막혀 17개 턴오버를 쏟아냈고 팀플레이에 능한 보하식이 경기중 부상으로 3분여 출전 시간 밖에 소화하지 못하는 돌발 변수가 문제가 되었던 상황.

     불가리아
 

◎ 불가리아

FIBA 랭킹 53위 불가리아는 직전경기 홈에서 체코 상대로 79-70 승리를 기록했다. 예선 1승2패 성적. 포인트가드 디 보트(24득점, 6어시스트)가 상대 코트를 휘젓고 다녔고 주전 센터 안드레이 이바노프(205cm)도 부상 후유증 때문에 출전시간에 제약이 생기면서 벤치로 내려갔지만 에밀 스톨로바(212cm)거 골밑을 사수 하는 가운데 리바운드 싸움에서 +4개 마진을 기록한 경기. 2쿼터(21-9) 기습적인 전면압박 수비로 승리를 잡았던 맞춤형 수비 전술도 인상적 이였던 상황. 다만, 소속팀에서 슈팅가드로 뛰고 있는 차브다르 코스토프(195cm)가 대표팀에서는 스콜포워드로 뛰어야할 만큼 3번 포지션에 고민이 많은 팀의 고민은 나타났다고 생각 된다.

■ 코멘트



◎ 팩트 체크

홈과 원정을 바꿔서 펼쳐지는 리턴매치 경기다. FIBA 랭킹 12위의 타이틀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경기중 발생한 보하식의 이탈이 문제가 되었지만 보하식이 없는 가운데서 경기를 풀어나가는 플랜B를 준비하고 나오는 만큼 체코가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을 것이다. 체코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체코가 극복할수 있는 핸디캡 범위라고 생각되며 체코가 수비 조직력을 바탕으로 승리의 해법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언더 경기다.


핸디캡 =>승

언더& 오버 => 언더


체코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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