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8일 포르투갈 프랑스 남자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 농구 분석


 
 
 

2월 28일 포르투갈 프랑스 스포츠 분석



     포르투갈 
 

◎ 포르투갈

FIBA 랭킹 58위 포르투칼은 직전경기 원정에서 프랑스 상대로 56-94 패배를 기록했다. 예선 3패 성적. 프랑스 상대로는 디오고 브리토가 2대2 플레이에서 볼 핸들러 + 슈팅 가드의 역할을 병행하고 있고 208cm의 빅맨 다니엘 렐바오가 분전했지만 4쿼터(12-30) 무너지는 경기력이 나온 경기. 압박수비 능력은 좋았지만 지역 방어의 완성도가 떨어졌던 탓에 상대에게 외곽슛을 허용하면서 분위기를 넘겨주는 같은 패턴의 반복 속에 패배를 기록한 상황. 또한, 기동력에 아쉬움이 있는 다니엘 렐바오가 컨트롤 타워가 되면서 공격을 풀어나가는 만큼 스페이싱이 빠른 팀을 만났을때 느린 백코트의 약점은 문제가 되고 있다.

       프랑스
 

◎ 프랑스

FIBA 랭킹 5위 프랑스는 직전경기 홈에서 포르투칼 상대로 94-56 승리를 기록했다. 예선 3승의 성적. NBA 리거들이 결장했지만 유럽의 빅 리그에서 팀의 주축 선수들로 활약하고 있는 선수들이 중심이 되는 탄탄한 전력을 바탕으로 예선에서 전승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 바로셀로나에서 활약중인 루이스 라베이리(209cm)와 민첩성이 좋으며 기본기가 단단한 흑인 빅맨 무하마두 자이테(206cm)를 비롯해서 베테랑 슈팅 가드 니콜라 랑이 팀의 중심을 잡아주고 있는 전력. 팀을 위한 궂은일을 해주는 테리 타피와 창의적인 패스 능력을 보유한 코르디니에 까지 좋은 폼을 유지 하고 있다.

■ 코멘트



◎ 팩트 체크

홈과 원정을 바꿔서 펼쳐지는 리턴매치 경기다. 프랑스는 3점 슛이 들어가지 않더라도 언제든지 득점을 올릴 수 있는 다양한 공격 루트를 갖고 있고 볼랜들러 부터 시작되는 2대2 플레이에서 득점 확률이 올라가는 팀 동료를 빠르게 찾고 적절한 타이밍에 패스를 찔러줄수 있는 이타적인 플레이를 기본적으로 장착하고 있는 선수 구성 이다.


(핸디캡 & 언더오버)

원정경기가 되는 만큼 가비지 타임에 프랑스가 그동안 출전 시간이 많지 않았던 선수들에게 기회를 부여할 것이다.


핸디캡 =>승

언더& 오버 =>오버


프랑스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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