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8일 GS칼텍스 KGC KOVO 여자 배구 분석


 
 
 

2월 28일 GS칼텍스 KGC 스포츠 분석



       GS칼텍스
 

◎ GS칼텍스

GS칼텍스는 직전경기(2/24) 원정에서 페퍼저축은행 상대로 3-0(25:18, 25:19, 25:21)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10) 원정에서 IBK기업은행 상대로 0-3(18:25, 27:29, 22:25)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18승11패 성적. 페퍼저축은행 상대로는 웜업 과정에서 예전에 다쳤던 복근 쪽에 통증이 온 강소휘가 1세트 부상 방지 차원에서 이탈했지만 최은지(10득점, 45.45%)가 강소휘의 공백을 메웠던 경기. 모마(22득점, 65.63%)가 높은 공격 성공률을 기록하는 가운데 에이스의 임무를 다했고 유서연(11득점, 45.83%)의 지원 사격이 더해지면서 화력 대결에서 힘의 차이를 보여준 상황. 또한, 안혜진 세터의 분배의 미학도 나왔으며 상대의 오픈 공격에 대한 대비가 철저했고, 수비 후 반격에 성공하는 횟수가 많았던 승리의 내용.
           KGC
 

◎ KGC

KGC인삼공사는 직전경기(2/25) 홈에서 현대건설 상대로 3-2(20:25, 21:25, 25:18, 25:19, 15:8)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21) 홈에서 도로공사 상대로 1-3(22:25, 24:26, 25:23, 23:25)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14승15패 성적. 현대건설 상대로는 염혜선 세터가 부상으로 자리를 비운 가운데 선발 출전한 김혜원 세터의 토스가 흔들리면서 1,2세트를 먼저 빼앗겼지만 3세트 부터 교체 투입 된 하효림 세터가 게임 체인저가 되어준 경기. 엘레나(26득점, 41.51%)가 팀의 중심을 잡아주는 가운데 이전경기 결장한 이소영(10득점, 32.26%)의 부활이 나왔고 정호영(13득점, 46.67%)이 중앙에서 버티는 힘을 보여준 상황. 또한, 박혜민(13득점, 28.95%)까지 활용하는 다양한 공격 루트로 상대 블로킹 라인을 흔들었던 승리의 내용.

■ 코멘트



◎ 팩트 체크

KGC인삼공사가 직전경기 현대건설을 잡아냈지만 세터 포지션의 기복은 아직 유효하다. GS칼텍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언더오버)

4차전 맞대결 에서는 GS칼텍스가 (1/13) 원정에서 3-1(25:21, 25:22, 21:25, 25:23) 승리를 기록했다. 모마(35득점, 48.48%)가 에이스의 임무를 다했고 강소휘(16득점, 38.89%)가 2경기 연속 15득점 이상을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유서연(15득점, 38.89%)의 지원 사격이 나온 경기. 반면, KGC인삼공사는 하효림 세터가 낮고 빠른 토스를 선호하는 이소영(28득점, 44.90%)과 호흡은 좋았지만 엘레나(16득점, 30.43%)의 타점을 살려주지 못했고 중요한 순간마다 나온 범실로 흐름을 내준 게 뼈아팠던 경기.


3차전 맞대결 에서는 KGC인삼공사가 (12/24) 홈에서 3-1(28:26, 31:29, 17:25, 25:21) 승리를 기록했다. 서브(3-7) 싸움에서는 밀렸지만 블로킹(16-10) 싸움에서 우위를 점령했고 주전 세터 염혜선이 왼손 중지 골절 수술(6주)을 받고 이탈한 이후 2번째 경기에서 하효림 세터가 첫경기와는 다른 각성의 경기력을 보여주며 메워낸 경기. 세터 포지션의 안정감이 살아나자 옐레나(33득점, 32.42%), 이소영(14득점, 43.43%)이 타점을 확실하게 잡아서 상대 블로킹를 무력화 시켰던 상황. 반면, GS칼텍스는 모마(26득점, 37.50%)가 분전했지만 11개의 블로킹 차단 실점을 허용하는 가운데 강소휘(15득점, 48.28%)가 분전했지만 리시브가 흔들린 상황에서 하이볼을 처리해야 하는 결정력에서는 아쉬움이 있었던 경기.


2차전 맞대결 에서는 GS칼텍스가 (11/30) 홈에서 3-0(25:17, 25:22, 25:12) 승리를 기록했다. 모마(20득점, 47.50%)가 에이스의 임무를 다하고 강소휘(11득점, 40%)의 각성도 나타났으며 유서연(10득점, 31.82%)의 지원 사격이 더해지면서 화력 대결에서 우위를 점령할수 있었던 경기. 선발 출전한 김지원 세터가 흔들리자 교체로 들어온 안혜진 세터가 공격을 진두지휘면서 팀도 안정감을 되찾았던 모습. 반면, KGC인삼공사는 1세트 리시브가 흔들렸고 5득점(119.5%)에 그친 이소영의 부진이 맞물리면서 완패를 당한 경기. 아포짓 스파이커 옐레나(15득점, 40%)가 팀 내 유일한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했지만 하이볼 처리가 많았던 탓에 승부처 결정력이 떨어졌던 상황.


1차전 맞대결 에서는 KGC 인삼공사가 (11/7) 홈에서 3-1(25:15, 29:31, 25:18, 25:20) 승리를 기록했다. 이소영(19득점, 39.47%)이 친정팀 가슴에 비수를 꽂았던 경기. 아포짓 스파이커 옐레나(27득점, 34.92%)도 힘을 냈고 박혜민(10득점, 44.44%)의 지원 사격이 더해지면서 이소영, 옐레나의 부담을 줄여줬던 상황. 반면, GS칼텍스는 모마(31득점, 39.19%), 강소휘(14득점, 41.18%)가 분전했지만 단 한 개의 서브 득점도 기록하지 못했고 리시브도 크게 흔들이며 23.66% 효율에 그쳤던 경기. 리시브가 흔들린 상황에서 모마의 공격이 상대 블로킹에 차단 되면서 분위기를 끌어 올릴수 없었고 서브(0-12), 블로킹(6-9) 싸움에서 완패를 당했던 상황.


KGC인삼공사는 직전경기 승리로 승점 43점(14승 15패)을 기록하며, 3위 GS칼텍스(승점 56점 18승 11패)와 승점 차를 13점으로 좁혔다. ‘봄 배구’ 진출에 있어서 중요한 분수령이 되는 경기가 되는 만큼 선수들의 간절함은 GS칼텍스 선수들 보다 높게 나타날 것이다. 또한, GS칼텍스는 강소휘가 예전에 다쳤던 복근 쪽에 통증이 발생하면서 정상 컨디션이 아니다. 4세트 이상의 접전이 예상되며 풀세트 접전의 가능성 또한 배제할수 없다.


핸디캡 => 패스 또는 패

언더& 오버 =>오버


GS칼텍스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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