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5일 고양 오리온 현대모비스 KBL 농구 분석


 
 
 

2월 5일 고양 오리온 현대모비스 스포츠 분석



    고양 오리온
 

◎ 고양 오리온

고양 오리온은 직전경기(1/27) 원정에서 KGC인삼공사 상대로 65-78 패배를 기록했으며 연속경기 일정이였던 이전경기(1/23) 홈에서 서울삼성 상대로 76-70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왔으며 시즌 17승18패 성적. KGC인삼공사 상대로는 이대성(25득점)이 분전했지만 머피 할로웨이가 코로나 확진으로 결장한 공백이 크게 나타난 경기. 제임스 메이스(11득점, 6어시스트, 12리바운드)가 외국인 선수 매치업에서 밀리는 가운데 파울 아웃으로 29분30초의 출전시간 밖에 소화할수 없었고 외국인 선수 없이 뛰어야 했던 시간 동안에는 골밑 수비에 많은 문제점이 나타난 상황. 또한, 김강선(3득점), 조한진(2득점), 최현민(무득점)을 교대로 투입했지만 팀의 아킬레스건이 되는 3번 포지션의 약점이 이어졌던 패배의 내용.
       현대모비스
 

◎ 현대모비스

울산 모비스는 직전경기(2/1) 홈에서 한국가스공사 상대로 77-68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30) 홈에서 창원LG 상대로 91-74 승리를 기록했다. 전주KCC 상대로 6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왔지만 연패를 막고 다시금 2연승을 추가했으며 시즌 23승15패 성적. 한국가스공사 상대로는 이우석(7득점, 7어시스트, 10리바운드)이 빠른 발과 유연한 볼 핸들링을 이용한 돌파와 킥 아웃 패스등 다양한 기술을 선보였고 단단한 팀 수비 조직력을 보여준 경기.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친 라숀 토마스(19득점,11리바운드)가 외국인 선수 싸움에서 우위를 점령했고 함지훈의 에너지도 넘쳤던 상황. 또한, 서명진(7득점)이 돌파와 3점슛으로 팀 사기를 올렸고 최진수로 하여금 김낙현을 수비하게 했던 유재학 감독의 용병술도 인상적 이였던 승리의 내용.

■ 코멘트



◎ 팩트 체크

코로나 확진자 발생으로 3경기가 취소 된 이후 경기에서 나서는 고양 오리온은 머피 할로웨이가 출전하지 못한다. 제임스 메이스가 있지만 혼자서 40분은 무리가 있다. 울산 모비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4차전 맞대결 에서는 울산 모비스가 연속경기 일정이였고 (1/2) 홈에서 73-69 승리를 기록했다. 김동준(7득점, 3점슛 1개, 적중률 100%)이 역전 3점슛은 물론, 돌파와 패스로 팀의 사기를 올렸고 서명진이 결장했지만 백코트를 책임진 이우석, 이현민의 에너지도 넘쳤던 경기. 반면, 고양 오리온은 백투백 원정이였고 제임스 메이스가 격리(4일 해제)가 풀리지 않았던 탓에 외국인 선수를 1명으로 버텨야 했고 머피 할로웨이(24득점, 17리바운드)의 체력이 고갈 되자 팀 에너지도 동시에 떨어질수 밖에 없었던 경기.


3차전 맞대결 에서는 고양 오리온이 홈에서 2차 연장전 승부 끝에 98-95 승리를 기록했다. 외국인 선수를 1명으로 버텨야 했지만 머피 할로웨이(27득점, 27리바운드)가 50분 풀 타임을 소화하는 투혼을 선보였고 연장전에만 14득점을 몰아친 이대성(36득점, 3점슛 5개, 적중률 50%)이 해결사가 되었던 경기. 반면, 울산 모비스는 라숀 토마스(27득점 13리바운드)가 분전했지만 턴오버가 많았고 4쿼터와 1차저 연장전 마지막 공격권을 쥐고 있었지만 경기를 마무리 하지 못한 것이 결국 화근이 되었던 경기. 수비에서 2대2 수비에 대한 대처 능력이 떨어졌으며 공격 리바운드를 허용한 이후 세컨 실점을 허용하면서 팀 전체가 흔들렸던 상황.


2차전 맞대결 에서는 울산 모비스가 (12/2) 원정에서 93-86 승리를 기록했다. 3점슛 성공률(14.3%)이 떨어졌지만 야투(52.6%) 성공률이 높았고 라숀 토마스, 얼 클락이 외국인 선수 매치업에서 판정승을 기록한 경기. 함지훈(16득점)의 활약이 나오면서 골밑을 장악할수 있었고 백코트를 책임진 이우석(13득점, 8어시스트, 8리바운드)의 에너지도 넘쳤던 상황. 반면, 고양 오리온은 이대성(24득점)이 분전했지만 머피 할로웨이와 미로슬라브 라둘리차가 외국인 선수 매치업에서 밀렸고 승부처에 턴오버가 나오면서 추격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었던 경기.


1차전 맞대결 에서는 고양 오리온이 (10/23) 원정에서 95-67 승리를 기록했다. 강력한 수비력을 유지하면서 95득점을 폭발시키는 화력쇼를 선보인 경기. 야투(56.3%)와 3점슛(40%) 성공률 모두 만족할수 있는 수치를 기록했으며 이종현(17득점, 8리바운드)이 18분여 출전 시간 동안 상대 골밑을 폭격했던 상황. 또한, 루키 이정현(12득점, 6어시스트)가 팀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었던 승리의 내용. 반면, 울산 모비스는 라숀 토마스(18득점, 13리바운드)와 얼 클락(10득점)을 제외하고는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나오지 않았고 후반전(30-53)에 무너진 경기.


정상적인 전력이 아닌 고양오리온 이지만 토종 선수들의 충분한 재충전의 시간을 보냈다.


핸디캡=>승

언더&오버 =>언더


현대모비스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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