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5일 창원LG 안양KGC KBL 농구 분석


 
 
 

2월 5일 창원LG 안양KGC 스포츠 분석



        창원LG 
 

◎ 창원LG 

창원LG는 직전경기(2/3) 원정에서 한국가스공사 상대로 80-86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1) 홈에서 전주KCC 상대로 41-63 패배를 기록했다. 4연패 흐름 속에 시즌 16승22패 성적. 한국가스공사 상대로는 아셈 머레이(17득점, 15리바운드)가 분전했지만 4연패 기간 동안에 27.9%의 야투 성공률에 그치고 있는 이재도(4득점)의 부진이 문제가 되었던 경기. 이관희(23득점)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이재도의 부진으로 백코트 싸움에서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던 상황. 또한, 리바운드 싸움에서 +8개 마진을 기록했지만 승부처에 턴오버와 골밑 수비에서 집중력이 흐트러졌던 패배의 내용.
        안양KGC
 

◎ 안양KGC

KGC인삼공사는 직전경기(2/2) 원정에서 원주DB 상대로 81-63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9) 홈에서 수원KT 상대로 66-77 패배를 기록했다. 최근 4경기 3승1패 흐름 속에 시즌 22승15패 성적. 원주DB 상대로는 오마리 스펄맨이 결장이 이어졌지만 주전 포인트 가드 변준형(16득점, 12어시스트)가 상대 코트를 휘젓고 다녔고 대릴 먼로(9득점, 3어시스트 15리바운드)가 중요한 득점을 해내며 골밑에서 버티는 힘을 보여준 경기. 1쿼터(23-9) 강한 압박수비를 통해서 경기 분위기를 가져왔고 오세근이 높이 싸움에서 힘이 되어준 상황. 또한, 리바운드 싸움에서 +2개 마진을 기록하는 가운데 전성현(11득점)과 벤치에서 출발한 박지훈(10득점)이 높은 에너지를 보여준 승리의 내용.

■ 코멘트



◎ 팩트 체크

KGC인삼공사는 오마리 스펄맨이 돌아 온다. 또한, 창원LG가 오세근을 제어하는데 실패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기. KGC인삼공사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4차전 맞대결 에서는 창원LG가 (1/18) 원정에서 82-79 승리를 기록했다.아셈 마레이(17득점, 6어시스트 16리바운드)가 리바운드 1위의 위엄을 선보이는 가운데 국내선수들과 스페이싱을 통해 최대한 효율을 냈던 경기. 이관희(29득점, 3점슛 5개), 이재도(11득점)가 승부처에 백코트 싸움에서 판정승을 이끌어 냈으며 정희재는 수비에서 높은 에너지를 뿜어냈던 상황. 반면, KGC인삼공사는 오세근(21득점, 13리바운드), 전성현(19득점, 3점슛 5개)가 분전했지만 오마리 스펠맨(9득점)이 발 뒤꿈치가 좋지 않아서 후반전에는 대릴 먼로가 투입 되었고 4쿼터(15-24) 뒷심 대결에서 밀렸던 경기.


3차전 맞대결 에서는 창원LG가 (12/27) 원정에서 86-80 승리를 기록했다. 강병현이 팀을 위한 궂은일을 해냈고 공격이 풀리지 않았던 시간에는 수비로 버티는 힘을 보여준 경기. 아셈 마레이(10득점, 7어시스트, 16리바운드)가 로 포스트에서의 장점을 극대화 했던 상황. 반면, KGC인삼공사는 오마리 스펠맨(27득점 16리바운드)이 분전했지만 주축 선수들의 체력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 식스맨들의 출전시간을 늘렸던 전반전(31-49)애 벌어진 점수 차이가 문제가 되었던 경기. 한때 23점 차까지 벌어졌다가 2점 차까지 추격하는 접전을 벌였지만 상대 보다 5개가 많았던 턴오버와 상대의 지역방어에 막혔던 것이 문제가 되었던 상황.


2차전 맞대결 에서는 창원 LG가 (12/3) 원정에서 84-69 승리를 기록했다. 이재도(13득점, 3점슛 2개)와 이관희(23득점, 3점슛 7개)가 백코트 싸움에서 판정승을 기록했고 아셈 마레이(12득점 13리바운드)가 골밑을 사수한 경기. 반면, KGC인삼공사는 오마리 스펠맨(41득점)이 고군분투 했지만 토종 선수들 중에서 두자리수 득점에 성공한 선수가 나오지 않았던 경기. 리바운드 싸움에서 -16개 마진으로 밀리는 가운데 24.2%의 낮은 팀 3점슛 성공률 때문에 추격의 추가 동력이 부족했던 상황.


1차전 맞대결 에서는 KGC인삼공사가 (10/23) 원정에서 86-81 승리를 기록했다. 댈릴 먼로(5득점)가 4쿼터 승부처에 돋보였고 오마리 스펠맨(15득점, 5어시스트, 7리바운드)의 야투 효율성이 떨어지는 시간대에 토종 선수들이 버티는 힘을 보여준 경기. 오세근(17득점, 4리바운드)이 토종 빅맨 싸움에서 판정승을 기록하는 가운데 5명의 선수가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했으며 변준형(17득점)의 에너지도 넘쳤던 상황. 반면, 창원 LG는 아셈 마레이(30득점, 16리바운드)가 분전했고 1쿼터 한때 20-10 리드를 잡았지만 친정팀을 만난 야전사령관 이재도(3득점, 9어시스트)의 야투(1/7) 효율성이 떨어졌고 3,4쿼터 뒷심 대결에서 밀린 경기.


창원LG의 홈경기 일정이고 전체 리바운드 1위를 기록중인 아셈 마레이가 KGC인삼공사를 상대로 1,2,3,4차전 모두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힘을 냈다는 것을 핸디캡 승부에서 반영해야 한다.


핸디캡=>승

언더&오버 =>언더


안양KGC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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