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6일 번리 왓포드 프리미어리그 축구 분석

 

 
 

2월 6일 번리 왓포드 스포츠 분석 



           
번리

  ◎  번리

번리는 지난 아스날 원정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 리그 8경기(5무 3패) 무승을 이어갔다. 이날 번리는 아스날의 일방적인 공세에 고전했지만 끝내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귀중한 승점 1점을 얻어냈다. 그러나 여전히 프리미어리그 꼴찌인 만큼 승리가 절실한 상황이다. 아울러 FW 맥스웰 코르네(주전급/불투명/리그 6골), 애쉴리 반스(주전급/부상), 마테이 비드라(백업/부상), MF 조쉬 브라운힐(주전/징계), 요한 구드문손(주전/부상), DF 찰리 테일러(주전/불투명)는 전력 이탈한 상태. 겨울 이적시장에선 FW 크리스 우드(핵심주전/뉴캐슬/3000만 유로)가 팀을 떠났다. 대신 FW 부트 베르호스트(볼프스부르크/1400만 유로)를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왓포드
 

◎ 왓포드

왓포드는 지난 노리치 시티와의 홈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하며 리그 8경기(1무 7패) 무승을 이어갔다. 이날 왓포드는 일방적인 공세를 퍼부었지만 되려 노리치의 역습에 말려들며 3골이나 헌납, 완패하고 말았다. 결국 클라우디오 라니에리 감독이 경질되고 로이 호지슨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게 됐다. 아울러 FW 엠마누엘 데니스(핵심주전/징계/리그 8골 5도움), 이스마일라 사르(핵심주전/대표차출/5골), MF 피터 에테보(백업/부상), 콰두 바(백업/부상), DF 크랙 카스카트(주전/불투명), 대니 로즈(백업/부상), 니콜라 은쿨루(백업/부상), GK 벤 포스터(주전/불투명)는 전력 이탈한 상태. 다행히 MF 임란 루자(백업/대표차출), DF 트루스트-에콩(주전/대표차출), 아담 마시나(주전급/대표차출)는 복귀 소식을 알렸다. 겨울 이적시장에선 MF 외잔 튀판(백업/임대종료/페네르바체), 도밍고스 키나(백업/임대/반슬리), GK 마두카 오코예(백업/임대/스파르타 로테르담), 폰투스 달베리(백업/임대/길링엄)가 팀을 떠났다. 대신 FW 사무엘 칼루(지롱댕 보르도/300만 유로), MF 에도 카옘베(KAS 유펜), 야세르 아스프리야(엔비가도 FC), DF 사미르(우디네세), 아상 카마라(니스/500만 유로)를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 코멘트



◎ 팩트 체크

홈팀 번리의 6:4 우세를 전망. 비록 번리는 주력 4인방이 이탈했지만 새로운 주포를 영입하며 힘을 얻고 있다. 게다가 왓포드 역시 주포 데니스를 비롯해 에이스 사르까지 이탈한 만큼 차포를 다 뗀 상황. 번리의 철퇴가 예상된다.


★ 베팅팁

주력: 승

부주력: 언더

고배당: 핸승

번리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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