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6일 셀타비고 라요 프리메라리가 축구 분석

 

 
 

2월 6일 셀타비고 라요 스포츠 분석 



            
셀타비고

  ◎  셀타비고

셀타 비고는 지난 세비야 원정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2-2 무승부를 기록, 리그 무패를 이어갔다. 이날 셀타는 전반에만 FW 이아고 아스파스(리그 11골 3도움)와 MF 프랑코 세르비의 득점이 연달아 터지며 0-2로 앞섰다. 그러나 후반 세비야의 일방적인 공세에 고전하다 내리 2골을 헌납하며 끝내 비긴 모습. 게다가 이날 DF 조셉 아이두(주전)가 부상으로 교체된 만큼 출전이 불투명하단 소식. 다행히 MF 헤나토 타피아(주전/대표차출)는 복귀 소식을 알렸다. 겨울 이적시장에선 MF 오카이 요쿠슬루(백업/임대/헤타페), 미구엘 바에사(백업/임대/SD 폰페라디나)가 팀을 떠났다. 대신 MF 오르벨린 피네다(FA)를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MF 피네다는 현직 멕시코 국가대표로 전천후 미드필더 자원이다.
       라요
 

◎ 라요

라요 바예카노는 주중 마요르카와의 홈 코파 델 레이 컵대회 8강전에서 1-0 신승을 거두며 준결승에 올랐다. 이날 라요는 일방적인 공세 끝에 전반 44분에 터진 MF 오스카르 트레호의 PK 결승골에 힘입어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아울러 FW 마틴 메르켈란스(주전급/부상)는 전력 이탈한 상태. 다행히 FW 라다멜 팔카오(핵심주전/대표차출)는 복귀 소식을 알렸다. 겨울 이적시장에선 FW 야시네 카스미(백업/레가네스), 안드레아 마틴(백업/임대/테네리페), 세르지오 모레노(백업/임대/SD 아모레비에타), 라스 방구라(백업/임대/PAS 라미아), MF 호세 포소(주전급/임대/알 아흘리 도하), GK 마우리시오 아르볼레다(백업/임대/뉴웰스 올드 보이스)가 팀을 떠났다. 대신 FW 마마두 실라(임대/알라베스)를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 코멘트



◎ 팩트 체크

홈팀 셀타의 6:4 우세를 전망. 에이스 FW 아스파스를 중심으로 한 공격라인의 폼이 상당히 좋다. 라요가 올시즌 리그 원정에서 1승 2무 7패로 극악의 약세를 보이는 점을 감안하면 아무래도 역부족. 주포 팔카오가 복귀해도 힘든 경기가 될 수 있다.


★ 베팅팁

주력: 오버

부주력: 승

고배당: 핸승

셀타비고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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