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6일 오사수나 세비야 프리메라리가 축구 분석

 

 
 

2월 6일 오사수나 세비야 스포츠 분석 



           
오사수나 

  ◎  오사수나

오사수나는 지난 그라나다 원정 경기에서 0-2 완승을 거두며 반등했다. 이날 오사수나는 일방적인 공세 끝에 FW 키케 가르시아(리그 4골 1도움)와 DF 다비드 가르시아의 득점이 연달아 터지며 완승을 거둔 모습. 특히 주장 DF 다비드 가르시아가 공수에 걸쳐 전천후 맹활약을 펼친 덕분에 무실점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아울러 MF 다르코 브라샤나츠(주전/징계), 루카스 토로(주전/불투명), DF 나초 비달(주전/징계), 아리다네 에르난데스(주전급/불투명), 헤수스 아레소(백업/부상)는 전력 이탈한 상태. 겨울 이적시장에선 FW 하비에르 온티베로스(백업/임대종료/비야레알), MF 로베르트 이바녜스(임대/레가네스), 하우메 그라우(이적/레알 사라고사)가 팀을 떠났다.
        세비야
 

◎ 세비야

세비야는 지난 셀타 비고와의 홈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2-2 무승부를 기록, 리그 8경기(5승 3무) 무패를 이어갔다. 이날 세비야는 전반에만 셀타에 2골을 내주며 0-2로 끌려갔다. 그러나 후반 일방적인 공세 끝에 MF 알레한드로 고메스와 올리베르 토레스가 나란히 득점에 성공하며 패배를 막아낸 모습. 라리가 2위를 수성한 동시에 1위 레알 마드리드와 승점 4점 차이를 유지했다. 아울러 FW 수소(주전/부상), MF 알레한드로 고메스(주전급/부상), 에릭 라멜라(주전급/부상/4골 1도움), 토마스 델라네이(백업/불투명), 헤수스 코로나(백업/불투명), DF 헤수스 나바스(주전/불투명), 루드비크 아우구스틴손(백업/불투명)은 전력 이탈한 상태. 다행히 FW 엔-네시리(핵심주전/대표차출), 엘 하다디(백업/대표차출), DF 쥘 쿤데(주전/징계), GK 부누(주전/대표차출)는 복귀 소식을 알렸다. 겨울 이적시장에선 FW 우사마 이드리시(백업/임대/카디스), MF 오스카르 로드리게스(백업/임대/헤타페), 이브라힘 아마두(백업/메스)가 팀을 떠났다. 대신 FW 앙토니 마샬(임대/맨유), MF 헤수스 코로나(포르투/300만 유로)를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 코멘트



◎ 팩트 체크

원정팀 세비야의 6:4 우세를 전망. 세비야는 오사수나를 상대로 최근 9경기중 8경기나 승리하며 초강세를 띠고 있다. 게다가 주력 3인방이 복귀하며 힘을 얻는 상황. 반면 오사수나는 주력 3인방이 이탈하게 되면서 힘이 빠지게 됐다. 세비야의 철퇴가 예상된다.


★ 베팅팁

주력: 패

부주력: 언더

고배당: 핸승

세비야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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