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9일 애틀란타 인디애나 NBA 농구 분석


 
 
 

2월 9일 애틀란타 인디애나 스포츠 분석



         애틀란타
 

◎ 애틀란타

애틀란타는 직전경기(2/7) 원정에서 댈러스 상대로 94-103 패배를 기록했으며 백투백 원정이였던 이전경기(2/5) 원정에서 토론토 상대로 114-125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시즌 25승28패 성적. 댈러스 상대로는 트레이 영(17득점, 11어시스트)과 존 콜린스(22득점 18리바운드)가 분전했지만 나머지 선수들의 야투도 말을 듣지 않았던 경기. 베스트5 싸움에서 밀리는 가운데 팀 야투(38.9%)와 3점슛(20%) 성공률이 떨어졌던 상황. 또한, 속공 실점으로 연결되는 턴오버가 많았고 승부처에 상대의 골밑 돌파 옵션을 막아내지 못했던 패배의 내용.
     인디애나
 

◎ 인디애나

인디애나는 직전경기(2/7) 원정에서 클리블랜드 상대로 85-98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5) 홈에서 시카고 상대로 115-122 패배를 기록했다. 3연패 흐름 속에 시즌 19승36패 성적. 클리블랜드 상대로는 도만타스 사보니스(9득점, 4어시스트, 11리바운드)가 부상에서 돌아오는 호재가 있었지만 TJ 맥코넬, TJ 워렌, 마일스 터너, 말콤 브로그던의 결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트레이드를 통해서 팀을 떠나게 된 카리스 레버트의 빈자리가 크게 나타난 경기. 연속 된 턴오버에 의한 속공 허용이 문제가 되었고 어렵게 득점 하고 쉽게 실점하는 수비 붕괴 현상이 나타난 상황. 또한, 4쿼터(17-37) 초반 0-19, 런을 허용하며 무너진 패배의 내용.

■ 코멘트



◎ 팩트 체크

도만타스 사보니스가 복귀했지만 정상 컨디션이 아니며 카리스 레버트를 트레이드 하면서 현재 보다는 미래를 위한 선택을 가져간 인디애나 였다. 애틀란타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1차전 맞대결 에서는 애틀란타가 (12/2) 원정에서 114-111 승리를 기록했다. 보그단 보그다노비치가 부상으로 결장했지만 트레이 영이 33득점, 10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공격을 주도하며 만족할수 있는 공격력을 보여준 경기. 클린트 카펠라와 보드 장악 능력이 우수한 존 콜린스가 함께 골밑을 사수했던 상황. 반면, 인디애나는 도만타스 사보니스(22득점 10리바운드)와 마일스 터너가 분전했지만 카리스 르버트(6득점)의 야투 효율성(3/12)이 떨어졌던 경기.


애틀란타는 다닐로 갈리나리의 복귀 가능성에 문이 열렸고 말콤 브로그던, 테리 테일러, 이사야 잭슨의 복귀 여부가 경기전 결정 된다. 애틀란타의 승리가 예상되지만 최근 애틀란타 주축 선수들의 야투 효율성에 기복이 심하고 말콤 브로그던이 복귀한다면 인디애나가 호락호락하게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


핸디캡=>패

언더&오버 =>오버


애틀란타 승리를 예상합니다.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