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9일 웨스트햄 왓포드 프리미어리그 축구 분석


 
 
 

2월 9일 웨스트햄 왓포드 스포츠 분석


          웨스트햄 
 

◎ 웨스트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주말 6부 키더민스터 해리어스 원정 FA컵 4라운드에서 연장 혈투 끝에 1-2 역전 승리를 거두며 16강에 올랐다. 이날 웨스트햄은 전반 19분 선제골을 내줬지만 정규 후반 추가시간 MF 데클란 라이스의 동점골에 이어 연장에선 후반 추가시간 MF 제로드 보웬의 역전골이 터지며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로테이션을 가동했다곤 하나 6부 상대로 극장에 극장으로 이긴 점은 아쉬운 대목이다. 아울러 DF 안젤로 오그본나(주전/시즌아웃), 커트 주마(주전/불투명), GK 우카시 파비안스키(주전/불투명)는 전력 이탈한 상태. 다행히 주포 미카일 안토니오(핵심주전/대표차출/리그 8골 6도움)는 복귀 소식을 알렸다. 겨울 이적시장에선 MF 코너 코벤트리(백업/임대/밀튼 케인 돈스), DF 프레데릭 알베스(백업/브룅비 IF/100만 유로)가 팀을 떠났다.
         왓포드
 

◎ 왓포드

왓포드는 주말 번리 원정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 리그 9경기(2무 7패) 무승을 이어갔다. 이날 왓포드는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지만 끝내 득점에 실패했다. 그나마 한차례 결정적 골 찬스가 있었지만 FW 주앙 페드루가 놓치고 말았다. 특히 클라우디오 라니에리 감독이 경질되고 로이 호지슨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첫 경기에서 비기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아울러 FW 이스마일라 사르(핵심주전/대표차출/5골), 콰두 바(백업/부상), MF 피터 에테보(백업/부상), 댄 고슬링(백업/불투명), DF 대니 로즈(백업/부상), 니콜라 은쿨루(백업/부상)는 전력 이탈한 상태. 다행히 FW 엠마누엘 데니스(핵심주전/징계/8골 5도움), MF 임랑 루자(백업/대표차출), DF 트루스트-에콩(주전/대표차출), 아담 마시나(주전급/대표차출)는 복귀 소식을 알렸다. 겨울 이적시장에선 MF 외잔 튀판(백업/임대종료/페네르바체), 도밍고스 키나(백업/임대/반슬리), GK 마두카 오코예(백업/임대/스파르타 로테르담), 폰투스 달베리(백업/임대/길링엄)가 팀을 떠났다. 대신 FW 사무엘 칼루(지롱댕 보르도/300만 유로), MF 에도 카옘베(KAS 유펜), 야세르 아스프리야(엔비가도 FC), DF 사미르(우디네세), 아상 카마라(니스/500만 유로)를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 코멘트



◎ 팩트 체크

홈팀 웨스트햄의 6:4 우세를 전망. 비록 주말 컵대회 경기에서 상당수 주력들을 활용하고도 졸전을 펼친 웨스트햄이지만 주포 안토니오 복귀로 힘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반면 왓포드 역시 주포 데니스를 비롯한 일부 주력들이 돌아오면서 힘을 얻고 있다. 다만 전력에서 웨스트햄에 밀리는 데다 전적에서도 4연패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아무래도 역부족인 경기다.


★ 베팅팁

주력: 승

부주력: 오버

고배당: 핸무

웨스트햄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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