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일 라트비아 벨기에 남자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 농구 분석


 
 
 

3월 1일 라트비아 벨기에 스포츠 분석



      라트비아
 

◎ 라트비아

FIBA 랭킹 26위 라트비아는 직전경기 원정에서 슬로바키아 상대로 66-65 승리를 기록했다. 세르비아 원정에서 100-101, 아쉬운 1점차 패배의 아픔을 털어냈고 에선 2승1패 성적. 라트비아 상대로는 야투(38.7%) 컨디션은 신통치 않았지만 팀의 장점이 되는 3점슛(44%)의 성공률이 3경기 연속 좋은 모습을 보였던 경기. 팀의 에이스 역할을 해냈던 선수들이 NBA 리그 일정과 부상으로 이번 대표팀에 합류하지 않은 탓에 팀의 중심을 잡아줄수 있는 확실한 해결사의 부재의 약점도 다이리스 베르탄스(13득점)가 부상에서 돌아와 출전 시간을 늘리면서 많이 보완 되었던 모습. 또한, 앞선 2경기에서 완성도가 높지 않았던 3-2 지역방어 대신 1-3-1 지역 방어로 변화를 준것도 긍정적인 요소로 나타났다.

        벨기에
 

◎ 벨기에

FIBA 랭킹 36위 벨기에는 직전경기 홈에서 라트비아 상대로 65-66 패배를 기록했다. 2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왔으며 예선 2승1패 성적. 라트비아 상대로는 리바운드(34-44) 싸움에서 밀리고 13개를 놓친 낮은 자유투(51.9%) 성공률이 문제가 되었던 경기. 11득점을 기록했지만 야투 효율성(27.3%)이 바닥을 쳤던 야전 사령관 에마뉘엘 르콤테의 부진도 아쉬웠으며 1쿼터(10-23) 출발이 너무 좋지 않았던 상황. 다만, 4쿼터(20-9) 추격전을 펼치며 전반전(25-43)과 다른 후반전(40-21)의 경기력을 선보였고 2019년 부터 호흡을 맞추고 있는 선수들이 대부분 그대로 포함된 전력을 유지하게 되면서 오랜 시간 손발을 맞춰온 주축 선수들이 함께 뛸수 있다는 것이 턴오버를 최소화하는 모습으로 나타난 것은 위안이 된다.

■ 코멘트



◎ 팩트 체크

홈과 원정을 바꿔서 펼쳐지는 리턴매치 경기다. 볼을 갖고 있지 않은 선수들의 움직임이 좋고 조직력에서 우위에 있는 벨기에가 된다. 또한, 1차전 후반전 경기 흐름은 벨기에가 쥐고 있었다. 벨기에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벨기에 승리를 노리고 있는 입장에서 힘이 되는 핸디캡 범위가 되며 1옵션 베팅 구간이 된다. 한 자리수 팀 턴오버 진입을 노리고 있는 벨기에의 유기적인 팀 호흡이 나타날 것이다.


핸디캡 =>패

언더& 오버 => 오버


벨기에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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